[10/10]주식형 수익률 만회나서,,,채권형 마이너스 수익률

대외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심한 하락세를 나타냈던 주식시장이 반등하면서 주식형 펀드도 최근의 부진을 만회하기 시작했다. 반면 채권형 펀드는 금리가 뛰어 오르면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주춤거렸다. 수탁고는 채권단기형과 MMF를 중심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고, 특히 MMF수탁고는 다시 5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게됐다.

지난 10일(금)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제로인이 주간 펀드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일반성장형 펀드는 2.6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주식편입비중이 이보다 낮은 안정성장형과 안정형 펀드도 각각 1.44%, 0.71%의 수익을 나타냈다.

인덱스 펀드는 KOSPI200 종목군의 강세로 주식형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3.13% 높은 상승탄력을 과시했다. 주식편입 비중이 높은 일반성장형과 인덱스형, 코스닥형 중에선 특히 코스닥 펀드의 상대적 부진이 지속됐다. 코스닥 펀드는 1.67%의 수익률을 기록해 일반성장형 펀드의 수익률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같은 기간 종합지수는 20.92포인트(2.92%) 상승한 736.16포인트를 기록했고, 간접투자 시장과의 민감도가 더욱 큰 KOSPI200지수는 3.19% 상승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1.13% 상승하는 데 그쳤다. 한편 코스닥 시장이 거래소에 비해 약세를 지속한 탓에 코스닥 펀드는 일반성장형, 인덱스펀드 등에 비해 10%포인트 안팎의 6개월 누적수익률 격차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주식시장에선 금융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외국인이 ‘싼 맛’에 은행주를 대거 사들이면서 은행주들은 평균 4.58%의 오름세를 보였다. 간만에 음식료(6.73%) 등 일부 내수 업종이나 내수관련 종목들도 큰 폭의 상승탄력을 나타냈다. 아뭏든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낸 삼성전자(4.90%)와 국민은행(4.41%) 등의 대형주가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을 끌어올리는데 앞장섰다.

설정규모 100억원 이상인 212개의 성장형 공모펀드(1개월 이상 운용)는 대부분 2~3%대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주식시장이 상승세로 반전되면서 주식편입비가 높은 펀드들이 대거 상위권을 형성했다.

동양투신의 온국민뜻모아주식1호는 한주간 4.21%의 수익률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에 설정돼 현재 순자산규모 750억원에 달하는 이 펀드는 동양투신을 대표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이후 시리즈 펀드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났지만, 누적수익률과 규모는 1호 펀드인 이 펀드가 가장 돋보이는 편이다.

지난주 동양투신의 동일 시리즈 펀드인 온국민뜻모아주식4호도 3.25%의 수익률로 수익률 순위 11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지만, 펀드 규모와 포트폴리오 구성 등의 차이로 수익률은 다소 차이가 있다. 6개월 누적수익률에서는 1호가 37.55%의 수익률로 5위, 즉 최상위 수준의 수익을 내고 있는데 반해 4호는 27.10%의 수익률로 1호와 10%포인트 가량 수익률 격차를 보이며 91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동양의 뜻모아 시리즈 중 3개 펀드가 설정규모 100억원을 넘고 있는데, 지난 주엔 90% 이상의 높은 주식편입비 등의 이유로 모두 양호한 성과를 냈다. 한편 동양투신의 밸류코리아장기증권1호와 삼성투신의 삼성장기증권B3 등도 각각 96%, 94% 최고 수준의 주식편입비로 각각 수익률 순위 2위, 3위에 해당하는 4.02%, 3.74%의 성과를 냈다.

설정규모 300억원 이상인 26개의 성장형 운용사 수익률에서도 동양투신이 3.36%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성과를 보였고, 내년 1월 합병을 기정사실화한 미래자산(3.25%)과 미래투신(2.97%)이 뒤를 이었다. 반면 SEI자산(1.29%), 교보투신(1.67%) 등은 가장 부진했다. 지난 달 말 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졌을 때 가장 덜 깨졌던 SEI자산은 남들이 많이 먹을 때 조금씩 먹고, 많이 깨질 때는 적게 깨지는 그들만의 운용사 특색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채권형 펀드는 한주간 -0.004%(연-0.34%)의 수익률로 소폭의 손실을 기록했다. 지표물인 국고3년물 수익률은 10월2일 3.98%를 기록하며 4%대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지난주엔 주초부터 오름세를 나타냈다. 콜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해지고, 미국 국채수익률이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자 금리가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예상대로 콜금리가 동결된 지난 한 주간 국고3년물 수익률은 0.14%포인트, 국고5년물은 0.13%포인트 상승했다. 회사채A+3년물도 0.13%포인트 오르는 등 전반적으로 장기물의 금리 상승폭이 1년물 등 단기물의 금리 상승폭을 크게 앞질렀다. 한편 최근 다시 완연한 금리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카드채 금리의 상승세도 지속됐다. 카드채가 포함된 금융채llAA-3년물(KIS채권평가) 수익률은 한 주간 0.31%포인트나 뛰어 올랐다.

이에따라 설정규모 100억원 이상인 144개의 시가채권형 펀드(1개월 이상 운용) 가운데 40%를 넘는 63개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전체적으로 연 4%대 이상의 수익을 올린 펀드 개수는 15개 정도였고, 연-4%를 밑도는 손실을 보인 펀드는 10개로 조사됐다

제일투신의 BigYSafe맞춤채권03-5호(0.10%)와 삼성투신의 중기채권1호(0.09%), 한화투신의 우체국보험기금채권1호(0.08%) 등이 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익을 낸 반면 국고채 등 장기물 보유비중이 높거나, 적극적 듀레이션 베팅을 했던 국민투신의 KB장기주택마련채권1호(-0.18%), LG투신의 뉴시그마채권2호(-0.13%) 등은 비교적 큰 폭의 손실을 기록했다.

설정규모 300억원 이상인 운용사(22개) 수익률을 보면, 한화투신(0.06%), 현대투신(0.05%), 태광투신(0.03%) 등이 선전한 반면, LG투신(-0.05%), 한일투신(-0.04%), 프랭클린투신(-0.03%) 등 8개 운용사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주간 펀드 수탁고는 1조8815억원 늘어났다. 이 가운데 단기 대기 자금인 MMF 수탁고가 1조1709억원 증가해 10월9일 현재 잔고 49조3312억원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MMF는 올해 3월 이후 다시 50조을 넘을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주엔 채권 단기형에서도 6243억원이 늘어나 자금의 단기화가 심해지는 모습을 나타냈다. 반면 장기형 수탁고는 544억원 감소했다. 주식형 가운데에서는 펀드내 채권비중이 높은 채권혼합형에서 1111억원이 증가했고, 주식혼합형에서 328억원이 늘어났다. 순수주식형에서는 소폭(3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장태민>

<성장형 펀드>
 

펀드명

운용사

설정액

설정일

주간

월간

3개월

6개월

연초후

온국민뜻모아주식 1

동양투신

646

20020111

4.21

-4.66

6.64

37.50

28.73

밸류코리아장기증권 1

동양투신

129

20011023

4.02

-5.45

3.76

29.66

21.50

삼성장기증권B3

삼성투신

119

20011025

3.74

-3.67

4.28

35.68

33.57

드래곤승천주식3-28

삼성투신

131

20000114

3.48

-3.41

4.13

33.69

33.99

드래곤승천주식3-24

삼성투신

215

20000104

3.48

-3.39

4.23

33.67

37.84

삼성새천년맘모스03II-  1주식

삼성투신

500

20000122

3.46

-4.04

3.68

32.22

31.21

윈윈100클럽단기주식V- 2

대한투신

250

19990803

3.39

-4.02

8.20

35.53

28.15

미래인디펜던스주식형 1

미래에셋자산

1,221

20010214

3.35

-4.53

11.56

38.98

31.16

윈윈프라임주식E- 6

대한투신

600

19990715

3.29

-5.19

5.92

32.82

24.94

미래디스커버리펀드

미래에셋자산

2,223

20010706

3.28

-4.40

11.07

38.42

32.24

온국민뜻모아주식  4

동양투신

117

20020529

3.25

-5.96

1.40

27.10

13.53

윈윈원더풀주식S- 1

대한투신

423

19990707

3.18

-5.63

5.58

30.53

21.77

윈윈원더풀주식S- 2

대한투신

136

19990707

3.18

-6.02

4.35

29.37

21.42

대한윈윈에이스주식E-26

대한투신

541

19990708

3.17

-4.95

5.74

31.21

23.22

윈윈주식 2

대한투신

134

19990114

3.17

-5.38

5.15

30.73

19.11

GallopKorea블루칩바스켓주식V-1

대한투신

1,544

20020308

3.13

-5.62

5.42

30.80

17.99

신영오딧세이주식 5

신영투신

100

20030714

3.07

-4.96

 

 

 

윈윈코리아홀인원주V- 71

대한투신

143

19990713

3.06

-5.91

4.69

29.48

19.69

윈윈주식 1

대한투신

119

19980909

3.05

-4.96

4.90

29.25

19.62

아인슈타인주식V-29

대한투신

315

19990626

3.04

-5.81

4.81

29.57

21.24

인베스트밸류장기증권A- 4

대한투신

607

20011203

3.03

-6.21

2.91

27.41

17.34

윈윈프라임주식E- 5

대한투신

109

19990630

3.03

-5.71

4.93

29.56

21.18

인베스트밸류장기증권A- 1

대한투신

104

20011022

3.02

-6.17

2.96

27.49

17.38

New Best Research주식A- 1

알리안츠투신

100

20010918

3.02

-5.12

3.94

30.63

20.56

Big&Safe오토컨버젼주식

제일투신

174

20010126

3.02

-5.19

3.15

26.43

17.42

한일TRUE VALUE주식 1

한일투신

133

20020617

3.01

-2.66

1.99

28.21

25.47

윈윈다이나믹성장주식S- 1

대한투신

207

19990830

3.01

-5.83

5.16

30.47

20.54

미래장기증권 1

미래에셋투신

325

20011023

3.01

-5.93

6.85

32.31

20.40

아인슈타인주식V-28

대한투신

128

19990622

3.01

-5.89

4.77

29.26

18.03

인베스트밸류장기증권A- 5

대한투신

513

20020305

3.00

-6.13

3.07

27.55

17.77

윈윈100클럽단기주식V- 3

대한투신

174

19990810

2.98

-5.83

5.10

29.78

19.86

온국민뜻모아주식  3

동양투신

240

20020302

2.98

-6.04

2.00

27.75

18.62

윈윈100클럽단기주식V- 1

대한투신

210

19990727

2.98

-5.84

5.03

29.66

19.60

윈윈100클럽주식V- 1

대한투신

123

19990727

2.97

-5.86

5.03

29.72

19.70

미래솔로몬성장주식  1

미래에셋투신

239

20020330

2.96

-6.04

6.54

31.43

18.39

국민장기증권

랜드마크투신

413

20011024

2.96

-4.38

1.35

29.17

27.24

윈윈프라임주식E- 7

대한투신

179

19990719

2.94

-6.05

2.60

26.33

16.60

대한윈윈에이스주식E- 1

대한투신

147

19990506

2.94

-6.06

2.81

26.77

17.60

대한윈윈에이스주식E-20

대한투신

109

19990625

2.94

-6.14

2.52

26.14

16.86

Gallop파이팅!코리아A-  1

대한투신

126

20020417

2.94

-6.39

3.66

26.38

16.01

윈윈코리아홀인원주V-61

대한투신

107

19990701

2.91

-6.41

3.50

28.14

18.51

윈윈코리아홀인원주V-67

대한투신

102

19990708

2.91

-6.51

3.36

27.93

18.30

신영오딧세이주식 4

신영투신

603

20011128

2.90

-5.03

2.59

23.00

13.52

랜드마크1억만들기주식 1

랜드마크투신

378

20030103

2.90

-4.32

1.36

27.13

 

BEST성장장기증권

조흥투신

101

20011022

2.90

-5.51

4.06

27.46

16.77

윈윈코리아홀인원주V-75

대한투신

115

19990720

2.89

-6.12

2.48

25.94

16.40

TAMS비과세장기증권A투신L- 1

한국투신

786

20011022

2.89

-5.67

6.04

29.13

19.98

윈윈코리아홀인원주V-62

대한투신

165

19990702

2.88

-6.46

3.44

28.04

18.58

LG Lloyd George 1

LG투신

105

19990203

2.88

-5.08

2.34

27.25

17.84

대한윈윈에이스주식E-21

대한투신

222

19990630

2.88

-6.43

3.42

27.86

18.32


<시가채권형 펀드>

펀드명

운용사

설정액

설정일

주간

1개월

3개월

6개월

연초후

BIG&SAFE맞춤채권03- 5

제일투신

385

20030711

0.10

0.48

 

 

 

삼성중기채권  1

삼성투신

316

20020912

0.09

0.58

1.56

2.77

3.99

한화우체국보험기금채권 1

한화투신

571

20010306

0.08

0.42

1.61

2.64

3.48

V21C파워중기국공채권G- 1

교보투신

258

20030408

0.07

0.37

1.04

2.12

 

BK비과세추가채권SL2

현대투신

212

20000814

0.07

0.53

1.64

2.55

3.56

BIG&SAFE맞춤채권03- 4

제일투신

182

20030711

0.07

0.53

 

 

 

BK 비과세추가채권SL- 1

현대투신

258

20000726

0.07

0.52

1.83

2.48

3.01

한빛신종분리과세채권HV- 1

우리투신

193

20011205

0.07

0.39

2.00

3.26

3.68

스마트중기채권I-  2

대한투신

122

20021023

0.06

0.44

1.94

3.19

3.82

TAMS Safe-yield단기채혼A8-1

한국투신

201

20030522

0.06

0.61

1.49

 

 

뉴패러다임공사채3M- 1

현대투신

101

20000515

0.06

0.37

1.49

2.76

3.75

태광SHOPPING엄브렐러채권 1

태광투신

292

20021108

0.06

0.41

1.72

3.00

3.99

BIG&SAFE맞춤채권03- 6

제일투신

146

20030711

0.05

0.57

 

 

 

TAMS SAFE-YIELD단기혼합L- 9

한국투신

250

20030110

0.05

0.52

1.64

2.55

 

스마트단기채권S- 8

대한투신

960

20030317

0.05

0.48

1.57

2.92

 

스마트중기채권I- 4

대한투신

356

20030123

0.04

0.57

1.44

2.61

 

비과세추가형국공채 1

삼성투신

453

20000727

0.04

0.57

1.30

2.49

3.62

OK VIP채권H 1

SK투신

106

20010605

0.04

0.28

2.24

2.91

3.32

스마트단기채권S- 7

대한투신

119

20030217

0.04

0.39

1.60

2.86

 

SA신종분리과세국공채A- 6

한국투신

157

20030319

0.04

0.32

1.23

2.44

 

신영오딧세이채권11- 2

신영투신

120

20021226

0.04

0.27

1.07

2.28

3.77

믿고탁비과세채권 2

삼성투신

248

20000731

0.04

0.40

1.08

2.06

2.75

믿고탁비과세국공채 1

삼성투신

142

20000727

0.04

0.55

1.29

2.55

3.74

뉴패러다임국공채12M- 1

현대투신

126

20000515

0.04

0.22

0.99

1.91

3.00

뉴비과세추가채권I- 3

대한투신

1,161

20000829

0.03

0.50

1.40

2.26

2.68

BIG&SAFE맞춤채권03- 2

제일투신

462

20030526

0.03

0.34

1.81

 

 

BEST신종분리과세국공채 1

조흥투신

166

20011219

0.03

0.30

1.18

2.33

3.73

VISION21C파워장기채권G-  2

교보투신

380

20011019

0.03

0.31

1.03

1.61

3.15

뉴비과세추가채권I- 2

대한투신

228

20000828

0.03

0.52

1.47

2.33

2.86

농협CA중기채권 2

농협CA투신

159

20030604

0.03

0.39

1.47

 

 

NEW해오름M6채권 1

동부투신

195

20030321

0.03

0.36

1.21

2.46

 

농협CA중기채권 1

농협CA투신

323

20030410

0.03

0.33

1.45

 

 

BIG&SAFE맞춤채권10- 2

제일투신

171

20030526

0.03

0.33

1.65

 

 

대신CLEAN-UP 3M국공채 1

대신투신

297

20030401

0.03

0.36

1.23

 

 

한화팝콘채권 1

한화투신

358

20030512

0.03

0.27

1.01

 

 

삼성멤버스클럽06채권 1

삼성투신

573

20011022

0.03

0.50

1.44

2.61

3.79

BEST신종분리과세국공채 2

조흥투신

214

20020711

0.03

0.33

1.26

2.48

3.85

탑플러스장기채권H- 2

대한투신

207

20010119

0.03

0.59

1.41

2.52

3.59

BK 국공채  1

현대투신

103

19990903

0.03

0.14

0.84

1.85

2.67

농협CA중기채권 3

농협CA투신

205

20030825

0.03

0.35

 

 

 

탑플러스신종세금우대채권S- 1

대한투신

516

20000719

0.03

0.56

1.58

2.64

3.38

BULL뉴에이스국공채 1

대신투신

130

20000725

0.03

0.36

1.09

2.01

3.28

해오름M12-A채권투자신탁  1

동부투신

486

20010131

0.02

0.45

1.38

2.64

4.19

뉴비과세추가국공채I- 1

대한투신

600

20000828

0.02

0.49

1.33

2.19

2.75

Big&Safe알파스왑채권10- 4

제일투신

218

20030124

0.02

0.34

1.24

1.89

 

V21C 파워중기채권G-  1

교보투신

170

20010201

0.02

0.37

0.90

1.80

3.26

새천년JTB중기공사채II- 1

삼성투신

558

20000327

0.02

0.52

1.43

2.49

3.37

맥쿼리IMM프라임채권펀드11

맥쿼리자산

452

20030417

0.02

0.42

1.43

 

 

뉴비과세추가채권I- 5

대한투신

219

20001221

0.02

0.52

1.51

2.34

2.90

V21C 파워중기채권G-  3

교보투신

176

20010706

0.02

0.30

1.27

1.51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