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코스닥형 성장형 이겨, 채권형 금리상승에 속수무책

- 펀드 기준일 : 11. 7~ 11.14(금) 기준가
- 주식/채권시장 및 수탁고: 11. 6 ~ 11. 13(목) 종가

제로인이 지난 14일(금) 기준가를 기준으로 한주간 유형별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성장형(주식편입비가 상한 70% 초과)펀드의 경우 3.44%, 안정성장형(상한이 41%~70%)은 1.81%, 안정형(상한이 40%이하)은 0.86%, KOSPI200을 추종하는 인덱스형(순수형과 추가수익률을 노리는 인핸스트형 포함)은 3.29%을 기록했다. 그 동안 다른 유형보다 수익률에서 상대적인 열세를 보여왔던 코스닥형은 코스닥 시장의 선전에 힘입어 3.85%의 수익률로 주식 유형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다. 코스닥형의 유형 구분은 코스닥 및 비등록 주식 투자상한이 50%이상인 펀드로 되어 있다. 한편, 급격한 금리 상승에 맥을 못춘 채권형 펀드는 공모시가채권형을 기준으로 주간 수익률이 -0.07%(연 -3.62%)에 머물렀다. 연3주째 떨쳐내지 못하는 마이너스 꼬리표다.

주식시장은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 모두 외국인의 순매수가 계속되면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집계 마지막 날인 13일(목) 거래소는 ‘02.6.14일(822.01)이후 17개월래 최고치인 813.1포인트로 화려하게 마감했다. 이로써 한주간 2.92%의 수익률을 거두었다. 점차 살아나고 있는 코스닥 시장도 같은 기간 동안 수익률 4.47%를 거두어 거래소 시장을 거뜬히 이기면서 46.97포인트로 마감했다.

한주간 제로인이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성장형펀드 193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래인디펜던스주식형1이 4.8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수익률은 보인 펀드는 우리투신의 Wealth-Up비과세장기주식 1이다. 한주간 성과는 -0.10%에 머물렀고, 이것은 조사대상 성장형펀드 중 유일한 마이너스 숫자다.

두 펀드는 주식편입비와 선물 포지션에서도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난다. 인디펜던스와 Wealth-Up의 주식 편입비는 각각 93.1%, 71.42%이고, 선물은 각각 0.93%(매수포지션), 71.5%(매도포지션)다. 성장형의 평균 주식편입비가 86.99%, 선물 포지션(매수/매도 합)이 평균 1.31%에 불과한 것으로 보아 대부분의 성장형 펀드가 현물 시장에서 승부를 걸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Wealth-Up은 유형내 펀드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유형으로 분류되는 펀드 중 100억원 이상인 10개 펀드 중 가장 한주간 수익률이 가장 높은 펀드는 알리안츠 투신의 코스닥주식A- 1로 5.89%의 수익률을 거두었다. 가장 낮은 수익률은 현대투신의 BUY-KOREA엄브렐러코스닥 1인데, 이 펀드의 한주간 수익률은 2.39%다.

설정액 300억원 이상인 성장형 운용사 27개 중 한주간 4% 이상의 성과를 거둔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 교보투신, 알리안츠투신, 미래에셋투신, 그리고 랜드마크투신 이렇게 5개 운용사다. 이 중 미래에셋자산이 4.5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동사는 연초 후 수익률이 47.38%로 장기 성과에서도 업계 최고를 지키고 있다.

성과가 가장 저조한 우리투신은 주간 수익률이 1.43%에 머물렀다. 우리투신의 경우 집계에 포함된 4개 펀드 중 다른 펀드들은 3% 이상으로 유형 평균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앞서 말한 Wealth-Up이 한주간 마이너스를 낸 것이 운용사 수익률을 깎아먹는 효과를 냈다.

한편, 자산배분 정책을 지양하고 종목 발굴 위주의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프랭클린 투신은 한주간 수익률은 밑에서 4번째인 2.97%에 머물렀지만, 연초 이후 수익률은 39.12%로 위에서부터 4번째로 상위권을 지키고 있어 대표적인 장기 투자가로서의 면목을 지키고 있는 있다.

설정액 300억원 이상인 코스닥형 4개 운용사의 수익률을 보면 삼성투신 4.97%, 미래에셋자산4.01%, 한국투신 3.08%, 현대투신 1.89%로 운용사별로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채권형은 주간 수익률에서 연 3주째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공모 시가형 펀드의 수익률은 -0.07%(연 -3.62%)다. 이것을 다시 환매수수료부과기간에 따라 3가지로 세분하면 부과기간이 긴 순서대로 수익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형(1년 이상)이 –0.13%(연 -6.73%)로 가장 저조했고, 중기형(6개월~1년미만)이 –0.08%(연 -4.31%), 단기형(6개월 미만)이 –0.06%(연 -3.11%)의 수익률을 냈다.

이와 같은 성과가 나오게 된 것은 장기물 위주로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공채 위주로 투자하거나 듀레이션을 길게 가져가는 펀드들의 수익률이 악화될 수 밖에 없는 결과가 나왔다.

한편, 채권시장에서는 집계 마지막 날인 13일(목)에는 지표채가 8개월만에 최고치를 갱신하는 기록이 나왔다. 한주간 0.24%포인트 상승한 4.92%를 기록했는데, 이것은 지난 3월 18일(5.00%)이후 최고치다. 발행 시장에서 물량 부담을 가중시키는 데 한 몫 했던 국고5년물도 지난 11월 5일 5.02%로 5%를 훌쩍 뛰어 넘더니 13일에는 한주간 0.19%포인트 상승한 5.21%로 마감했다. 이것 역시 3월 18일(5.17%)이후 최고치다. 한편, 회사채 AA-3년물도 국고채 못지 않은 상승세를 보였다. 0.2%포인트 상승한 5.68%를 기록했는데, 이것은 8월 27일(5.75%)이후 최고치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 공모시가형 펀드 134개 중 플러스를 기록한 펀드는 모두 18개로 집계됐다. 유형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에 간간히 보이는 플러스의 수익률은 이제는 ‘애브노멀 리턴(Abnormal return, 비정상적인 높은 수익률)’이 돼버리고 말았다. 이 중 상위 연 수익률이 5%를 넘는 4개 펀드는 모두 대한투신의 인베스트매칭 시리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현물 채권 편입비를 모두 10% 내외로 대폭 줄여 놓은 상태이고, 선물 포지션도 취하지 않고 있다.

반면, 조흥투신의 BEST CHOICE단기채권 4는 현물채권편입비가 89.77%로 편입비를 크게 줄이지 않고 운용을 하고 있는 가운데 플러스 수익률(0.071%, 연 3.68%)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주간 수익률이 최하위를 기록한 2개 펀드는 연 수익률이 20%에 이르는 저조한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기록됐다. 국민투신의 KB장기주택마련채권 1은 -0.49%(연-25.40%), 삼성투신의 믿고탁비과세채권 2는 -0.52%(연 -27.0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KB장기주택마련채권1은 금리 하락기에는 듀레이션을 길게 잡아 놓은 덕분에 몇 주 동안 수익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설정액 300억원 이상인 시가형 운용사 21개 중 한주간 플러스 수익률을 거둔 운용사는 현대투신(0.02%, 연 0.99%)과 한화투신(0.01%, 연 0.29%)의 2개사다. 그 외에 한주간 수익률을 연 –2% 미만에서 수익률을 방어하고 있는 운용사는 교보투신, 서울투신, 조흥투신 신한BNPP투신 등의 4개사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주간 수익률이 연 –5% 이하의 운용사는 모두 삼성, 동부, 랜드마크, 맥쿼리, 국민, 프랭클린 등 6개 인데, 이 중 랜드마크를 제외한 나머지 5개사는 연초 이후 수익률이 모두 중상위권의 양호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서 한주간 성과와 매우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맥쿼리와 동부는 연초이후 수익률이 상위 1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주간 수익률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운용사는 프랭클린 투신으로 -0.17% (연 -8.75%)의 성과를 기록했다. 프랭클린의 9월말 현재 포트폴리오는 통안채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프랭클린의 공모펀드는 모두 국공채로 운용하도록 설계된 펀드이기 때문에 시가 공모형펀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성과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투자가 그렇겠지만 특히 채권형펀드 투자는 좀 더 장기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투자자의 인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한주간 수탁고는 어김없이 또 줄어들고 말았다. 투신협 기준으로 수탁고의 주간별 증감 통계치에서 마이너스 숫자가 나타난 지 연 5주 됐다. 13일(목) 집계된 상황을 보면 총 수탁고는 1조 2,288억원 감소한 147조 5,895억원이다. 지난 11월 5일 150조대와 결별을 하고 140조대로 떨어진 이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주식 시장의 지수는 올라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간접투자시장에서는 자금이 속속들이 빠져나가고 있다. 투신협 기준으로 순수주식형 설정잔액이 한주간 1,324억원 감소한 84,635억원이 남아 있는 상태다. 채권형의 경우에는 속절 없이 올라가는 금리와 함께 잔고도 줄어들고 있다. 순수채권형을 기준으로 했을 때 1,592억원 감소한 58조 3,105억원으로 기록됐다. 10월 29일 60조라는 숫자가 보인 마지막 날이다. 최근 조금씩 자금 유입을 보이던 MMF도 10월 30일 50조 벽이 허물어 진 후 지난 한주간 2851억원 감소한 47조 499억원을 기록했다.

6주전까지만 해도 펀드 수가 주식 성장형은 212개, 공모시가형은 150개였던 것이 자리대가 한 단계씩 낮아져 각각 193개, 135개로 줄었다. 이것은 조단위로 표현되는 수탁고 감소보다 사실상 피부에 더 와 닿는 수치다. <정승혜>

<성장형>

펀드명

운용사

설정일

설정액

주간

1개월

3개월

6개월

연초후

미래인디펜던스주식형 1

미래에셋자산

2001.02.14

1,239

4.87

10.79

16.10

49.16

48.05

BK 엄브렐러나폴레옹 1

현대투신

2000.02.02

339

4.60

9.74

11.99

35.52

44.56

퍼펙트U성장주식   1

현대투신

2001.04.03

663

4.56

9.29

11.41

32.33

35.13

BK IR우량기업주식2-   2

현대투신

1999.12.22

240

4.56

10.23

13.27

34.54

38.11

미래모데르노주식형

미래에셋자산

2002.12.09

615

4.54

9.54

13.54

44.07

44.58

BK IR우량기업주식2-   1

현대투신

1999.11.26

230

4.47

10.00

13.03

33.78

37.46

BK파이팅코리아나폴 1

현대투신

2002.04.09

1,028

4.42

9.35

11.85

32.32

37.56

대한윈윈에이스주식E-20

대한투신

1999.06.25

100

4.31

9.10

13.65

34.26

31.69

마이에셋애국성장형1

마이애셋자산

2002.02.27

104

4.31

7.48

11.78

37.06

40.37

BK 나폴레옹주식2- 11

현대투신

1999.06.29

498

4.31

8.78

11.04

30.95

37.37

BK 나폴레옹주식1- 10

현대투신

1999.07.12

158

4.30

9.00

11.35

31.10

37.51

BK 나폴레옹주식2-   6

현대투신

1999.06.05

325

4.29

8.75

10.97

30.87

37.20

BK 나폴레옹주식ST2- 22

현대투신

1999.12.22

210

4.29

8.60

10.69

30.03

36.03

BK 나폴레옹주식ST1-   8

현대투신

1999.11.12

123

4.29

8.77

11.05

30.87

37.06

BK 나폴레옹주식2- 14

현대투신

1999.07.20

140

4.28

8.71

10.99

30.70

36.91

BK 나폴레옹주식1-   9

현대투신

1999.07.07

136

4.28

8.89

11.27

31.20

37.55

BK 나폴레옹주식1- 11

현대투신

1999.07.22

114

4.28

9.05

11.59

31.42

37.66

BK 나폴레옹주식2- 13

현대투신

1999.07.09

427

4.28

8.71

10.92

30.79

37.11

인베스트밸류장기증권A- 5

대한투신

2002.03.05

471

4.28

9.25

14.33

35.72

33.00

BK 나폴레옹FREE주식SL1

현대투신

2002.06.03

259

4.27

8.53

11.24

31.48

36.99

BK 나폴레옹주식ST2- 11

현대투신

1999.08.10

112

4.26

8.70

11.05

30.73

36.93

BK 나폴레옹주식ST2- 13

현대투신

1999.09.13

152

4.26

8.58

10.81

30.48

36.77

미래디스커버리펀드

미래에셋자산

2001.07.06

2,002

4.26

9.49

14.63

47.38

47.60

윈윈프라임주식E- 7

대한투신

1999.07.19

168

4.26

9.08

13.80

34.41

31.37

BK 나폴레옹주식1-   7

현대투신

1999.06.23

128

4.25

8.66

10.85

30.65

36.67

BK 나폴레옹주식2-   2

현대투신

1999.04.16

254

4.25

8.59

10.69

30.39

36.63

대한윈윈에이스주식E- 1

대한투신

1999.05.06

138

4.24

9.08

13.90

34.78

32.54

New Best Research주식A- 1

알리안츠투신

2001.09.18

100

4.24

9.89

17.01

36.13

36.72

BK 나폴레옹주식2-   3

현대투신

1999.05.06

162

4.24

8.55

10.79

30.37

36.76

윈윈100클럽단기주식V- 2

대한투신

1999.08.03

225

4.23

10.23

17.71

42.99

45.14

BK 나폴레옹주식1-   8

현대투신

1999.07.01

129

4.21

8.63

10.93

30.58

36.46

BK 나폴레옹주식1-   5

현대투신

1999.05.08

110

4.21

8.50

10.60

30.29

36.56

윈윈코리아홀인원주V-75

대한투신

1999.07.20

111

4.20

9.06

13.54

34.05

31.12

국민장기증권

랜드마크투신

2001.10.24

479

4.16

7.89

12.93

30.96

40.96

인베스트밸류장기증권A- 4

대한투신

2001.12.03

542

4.16

9.25

14.17

35.55

32.54

Best Research주식A-   1

알리안츠투신

2001.03.03

528

4.13

9.28

15.38

32.31

32.18

윈윈코리아홀인원주V-66

대한투신

1999.07.06

122

4.13

8.72

12.75

34.84

32.30

장기증권주식A- 1

알리안츠투신

2001.10.26

209

4.11

9.20

15.37

32.17

32.71

인베스트밸류장기증권A- 1

대한투신

2001.10.22

118

4.11

9.34

14.38

35.80

32.70

BK 나폴레옹주식2-   1

현대투신

1999.03.06

545

4.10

8.29

10.27

29.57

35.75

미래장기증권 1

미래에셋투신

2001.10.23

395

4.10

11.03

14.43

41.20

36.74

윈윈원더풀주식S- 2

대한투신

1999.07.07

130

4.09

10.75

15.01

38.56

38.37

대한윈윈에이스주식E-22

대한투신

1999.06.28

137

4.08

9.00

13.29

36.16

33.77

온국민파이팅!코리아

국민투신

2002.04.10

621

4.05

7.42

11.58

29.48

27.76

윈윈코리아홀인원주S-19

대한투신

1999.04.15

103

4.04

8.87

12.88

34.72

32.66

윈윈주식 1

대한투신

1998.09.09

113

3.99

10.27

15.70

37.29

35.85

GallopKorea블루칩바스켓주식V-1

대한투신

2002.03.08

1,256

3.97

8.55

15.26

37.58

32.10

대한윈윈에이스주식E-26

대한투신

1999.07.08

487

3.97

9.68

15.50

38.70

38.98

윈윈원더풀주식S- 8

대한투신

1999.07.20

149

3.96

8.60

13.33

35.37

34.07

미래솔로몬성장주식   1

미래에셋투신

2002.03.30

189

3.96

10.91

13.83

40.15

34.26


<시가채권형>

펀드명

운용사

설정일

설정액

주간

1개월

3개월

6개월

연초후

인Best매칭6S- 1

대한투신

2003.09.09

232

0.10

0.38

  

 

 

인Best매칭 6S- 2

대한투신

2003.09.23

539

0.10

0.37

 

 

 

인Best매칭 6S- 3

대한투신

2003.09.30

446

0.10

0.37

 

 

 

인Best매칭6S- 4

대한투신

2003.10.14

544

0.10

0.57

 

 

 

BEST CHOICE단기채권 4

조흥투신

2001.12.18

150

0.07

0.29

1.49

3.38

4.79

스마트단기채권S-   1

대한투신

2002.08.08

320

0.07

0.32

 

 

 

한화팝콘채권 1

한화투신

2003.05.12

347

0.06

0.19

0.78

 

 

스마트단기채권S- 8

대한투신

2003.03.17

759

0.05

0.10

1.10

2.45

 

스마트중기채권I- 4

대한투신

2003.01.23

288

0.04

-0.03

1.10

1.95

 

태광세이브단기채권B-   2

태광투신

2001.10.08

160

0.04

0.28

1.01

2.41

3.01

BK비과세추가채권SL2

현대투신

2000.08.14

179

0.02

0.36

1.43

2.59

4.00

SA신종분리과세국공채A- 6

한국투신

2003.03.19

157

0.02

0.02

0.76

1.80

 

뉴패러다임국공채12M- 1

현대투신

2000.05.15

124

0.02

0.12

0.63

1.67

3.15

Gold&Wise분리과세국공채K- 1

대한투신

2003.04.18

179

0.02

-0.21

0.86

2.09

 

신영오딧세이채권11- 2

신영투신

2002.12.26

120

0.01

0.00

0.75

1.64

3.81

BK 비과세추가채권SL- 1

현대투신

2000.07.26

213

0.00

0.22

1.44

2.43

3.30

V21C파워장기채권G- 4

교보투신

2003.03.31

100

0.00

0.09

0.61

1.65

 

VISION21C파워중기채권C-   3

교보투신

2002.02.18

104

0.00

0.16

0.94

2.23

4.51

Choice-Up 3M우량채채권 1

동원투신

2003.03.26

167

-0.00

-0.07

0.86

1.86

 

V21C 파워장기채권G-   1

교보투신

2001.10.09

244

-0.01

0.18

0.77

1.80

4.44

BIG&SAFE맞춤채권10- 2

제일투신

2003.05.26

268

-0.01

0.16

1.01

 

 

대신CLEAN-UP 3M국공채 1

대신투신

2003.04.01

277

-0.01

-0.05

0.72

 

 

KTB 채권형펀드

KTB자산

2001.05.02

201

-0.01

-0.03

0.71

1.79

3.84

한빛신종분리과세채권HV- 1

우리투신

2001.12.05

172

-0.01

0.01

1.01

2.78

3.75

뉴비과세추가채권I- 2

대한투신

2000.08.28

169

-0.02

-0.16

1.03

1.62

2.72

V21C파워중기국공채권G- 1

교보투신

2003.04.08

192

-0.02

0.15

0.81

1.62

 

VISION21C파워장기채권G-   2

교보투신

2001.10.19

232

-0.02

0.12

0.71

1.37

3.31

한화우체국보험기금채권 1

한화투신

2001.03.06

571

-0.03

0.10

1.13

2.24

3.63

신한국공채장기채권SH- 1

신한BNPP투신

2002.02.27

1,485

-0.03

-0.20

0.74

1.26

3.50

Choice-Up 6M우량채채권 1

동원투신

2003.03.31

116

-0.03

-0.21

0.88

1.58

 

신한국공채단기채권SH- 1

신한BNPP투신

2001.10.09

10,718

-0.03

-0.24

0.68

1.24

3.46

신한국공채단기채권SH- 2

신한BNPP투신

2001.11.29

7,670

-0.03

-0.23

0.64

1.25

3.45

크리스탈중기D채권 H 2

서울투신

2003.03.03

802

-0.03

-0.10

1.07

2.37

 

LG국공채06채권 1

LG투신

2003.04.09

1,825

-0.03

-0.40

0.60

1.51

 

BULL뉴에이스국공채 1

대신투신

2000.07.25

104

-0.04

-0.16

0.51

1.41

3.13

LG레이디스드림채권 1

LG투신

2002.09.24

147

-0.04

-0.42

0.55

1.42

3.79

뉴비과세추가채권I- 3

대한투신

2000.08.29

861

-0.04

-0.19

0.92

1.51

2.51

BEST신종분리과세국공채 1

조흥투신

2001.12.19

166

-0.04

-0.12

0.50

1.59

3.64

뉴분리과세국채S- 1

대한투신

2000.10.21

299

-0.04

-0.26

0.66

1.29

2.83

농협CA중기채권 2

농협CA투신

2003.06.04

158

-0.04

-0.15

0.76

 

 

V21C 파워중기채권G-   1

교보투신

2001.02.01

136

-0.04

0.06

0.66

1.45

3.35

BEST CHOICE비과세국공채CH- 1

조흥투신

2000.07.27

193

-0.04

-0.25

0.45

1.39

3.52

BK 국공채   1

현대투신

1999.09.03

103

-0.04

0.01

0.35

1.60

2.71

뉴비과세추가국공채I- 1

대한투신

2000.08.28

438

-0.04

-0.27

0.80

1.32

2.50

삼성ACADEMY채권 2

삼성투신

2003.02.26

1,249

-0.04

-0.27

0.59

1.66

 

농협CA중기채권 3

농협CA투신

2003.08.25

225

-0.04

0.01

 

 

 

Big&Safe알파스왑채권10- 4

제일투신

2003.01.24

208

-0.04

-0.19

0.63

1.32

 

신한비과세추가국공채SH- 1

신한BNPP투신

2000.07.31

309

-0.04

-0.19

0.56

1.19

2.99

신영우체국보험기금채권   1

신영투신

2001.02.02

1,121

-0.05

-0.17

0.72

1.81

3.60

뉴비과세추가채권I- 5

대한투신

2000.12.21

202

-0.05

-0.22

0.95

1.55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