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주식 소폭상승, 채권 마이너스, 수탁고 이탈지속

주식형 펀드가 2주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식시장이 전강후약의 양상을 나타내면서 주 후반 주춤거렸지만, 주식형 펀드는 한 주를 플러스 수익으로 마감했다. 채권형 펀드는 금리가 급등하면서 다시 큰 폭의 손실을 냈다. 수탁고는 단기자금의 수요처인 MMF가 재차 40조원을 넘어섰지만, 주식형과 채권형에서 예외없이 큰 폭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지난 12월5일(금)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제로인이 한주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일반 성장형 펀드(주식편입비 70% 초과)는 한 주간 2.56%의 수익을 올렸다. 주식편입비가 이보다 낮은 안정성장형펀드(편입비 40%초과 70%이하)와 안정형 펀드(편입비 40%이하)도 각각 1.29%, 0.5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근 외국인을 중심으로 코스닥시장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면서 코스닥펀드는 한주간 3.65%의 수익을 기록, 모든 펀드 유형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익을 냈다. 인덱스 펀드는 2.13%의 수익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종합지수(KOSPI)는 38.30포인트(3.00%) 상승한 805.13포인트를 마크했다. 이 가운데 대형주가 2.26% 상승한 반면, 중형주는 3.82% 상승했다. KOSPI 상승률을 감안할 때 펀드들의 수익률이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데, 이는 펀드 내의 대형주 비중이 중소형주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KOSPI200상승률은 2.35%를 나타내 종합지수 상승률에 크게 못 미쳤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4.45% 반등해 코스닥 펀드에 힘을 실어 주었다.

작은 종목들의 상승세는 업종지수의 상승률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전기전자업종이 1.17%, 운수장비업종이 2.77%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시장비중이 낮은 유통업종(17.01%)이 급등 양상을 보였고, 비금속광물(8.15%), 의료정밀(8.50%), 의약품(6.24%), 종이목재(4.84%) 등 그간 상대적으로 미미한 상승폭을 기록했던 업종들이 탄력을 받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에따라 주식유형의 펀드 가운데 보유종목으로는 많이 오른 특정 중형주를 편입한 펀드와 성격으로는 전기전자업종 비중이 낮은 펀드들이 양호한 성적을 냈다.

설정규모 100억원 이상인 185개의 성장형펀드(1개월 이상 운용)들은 모두 플러스 수익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31개 펀드는 3%대의 수익을 내며 선전했다.

지난주엔 오랜만에 현대투신의 나폴레옹 시리즈가 대거 상위권을 차지했다. 아울러 ‘미래 형제(투신+자산)’들도 선전을 지속했다. 이 가운데 미래투신의 장기증권1호(3.76%), 솔로몬성장주식1호(3.71%), 솔로몬주식1호(3.60%) 등 세 개 펀드가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미래투신의 펀드들은 지난 11월 내내 미래자산의 펀드들과 함께 가장 인상적인 수익률을 구가했었는데, 미래자산의 펀드들도 지난주 50위권 내에 포진하며 선전했다.

미래투신은 넓은 의미의 IT관련 종목을 담당하는 매니저와 비IT 종목을 담당하는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따로 두고 있는데, 다른 펀드들에 비해 특정 종목에 대해 액센트를 강하게 주고 있다는 인상을 남긴다. 미래자산 역시 마찬가지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적극적인 시장대응, 즉 자산배분 외에 종목선정 효과에서도 남다른 재미를 보고 있다.

현대투신의 나폴레옹 시리즈를 비롯한 현대의 성장형 펀드들이 미래투신의 뒤를 이었다. 나폴레옹 시리즈는 다른 펀드에 비해 대형주의 비중이 작은 편이며, 우선주 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회전율 역시 평균보다 작은 편인데 올해 하반기 대형주 장세에 부진을 거듭하다가 최근 다소 약진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 회사의 퍼펙트U성장주식1호(3.51%), BK나폴레옹Free주식SL1호(3.27%) 등이 높은 수익을 냈다.

설정규모가 300억원을 넘는 26개 성장형 운용사 중에서는 미래투신이 3.72%의 수익률로 가장 돋보였고, 동부투신(3.06%), 미래자산(2.98%), 현대투신(2.86%)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동부투신은 설정규모가 300억원 남짓으로 작은 편이지만, 올해들어 성과 개선 양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운용사 중 하나다.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5%(연-7.78%)의 손실을 기록했다. 금리가 폭등 양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직전주에 그간의 금리 상승세에 따른 조정으로 수익을 구가했었지만, 지난주에 금리가 다시 급등 양상을 보이는 등 금리상승의 물줄기는 여전했기 때문이다.

한주간 금리 동향을 보면, 지표물인 국고3년물 수익률이 0.3%포인트나 상승했고, 국고5년물(0.26%포인트)과 1년물(0.17%포인트)도 크게 뛰어올랐다. 특히 국고3년물 수익률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국고3년물 수익률은 지난 11월 26일 4%대(4.99%)로 떨어졌다가 재차 급상승해 12월23일 현재 5.30%까지 뛰어올랐다.

같은기간 통안1년물과 2년물의 수익률은 각각 0.17%포인트, 0.27%포인트 뛰어올랐고, 회사채AA-3년물은 0.27%포인트 상승했다. 카드채가 포함된 금융채IIAA-3년물(KIS기준)의 수익률은 0.30%포인트 상승했는데, 카드채는 대략 9월 중순부터 쉬지 않고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따라 설정규모 100억원 이상(1개월 이상 운용)인 135개의 시가채권형 펀드들 중 113개가 손실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펀드 듀레이션이 긴 장기형 펀드를 비롯한 31개 펀드는 연환산 손실이 10%를 넘어섰다.

지난 주 가장 돋보인 펀드들은 교보투신의 V21C파워중기국공채G-1호(0.15%)와 V21C파워장기채권G-1호(6.49%) 등과 대한투신의 인Best매칭6S-1호(0.11%)으로 나타났다. 즉 교보의 선물 매수와 매도로 시장 대응을 하는 펀드와 대한투신의 맞춤형 펀드들이 대거 상위권에 진입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부터 줄곧 부진을 보였던 교보투신의 ‘V21C파워채권시리즈’들은 10월 이후 운용성과가 급격히 호전되면서 다시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금리 상승기에 영락없이 당하고 있는 많은 시가채권 펀드에 비해 이 펀드는 선물 매수와 매도 등을 통한 치고 빠지기로 엄혹한 시절에 고수익을 구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대한투신의 ‘인best매칭시리즈’ 6개 역시 모두 최상위권에 랭크돼 있는데, 이들은 9월 이후 비교적 최근에 설정된 펀드들이다. 이들은 상품의 만기와 포트폴리오의 만기를 일치시켜 운용되고 있는데, 시가평가로 금리변동 위험에 노출되는 채권비중도 10% 남짓에 불과하다. 따라서 최근같은 장세에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설정규모 300억원 이상인 24개 운용사별 수익률에서는 교보투신이 0.09%의 수익률로 단연 돋보였고, 현대투신(0.03%), 한화투신(0.03%) 등이 뒤를 이었다. 최근 교보투신은 늪에 빠졌던 2~3분기의 부진을 만회하기 시작해 최근 6개월 누적수익률이 1.36%로 업계평균(1.34%)을 넘어섰고, 연초 후 수익률은 3.62%를 기록, 24개 운용사 중 6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한주간 펀드 수탁고는 4999억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극심한 자금이탈 양상을 보였던 MMF에는 한 주간 8040억원이 모여들어 수탁고가 다시 40조원을 넘어섰다. 반면 주식형과 채권형 펀드에서는 자금 이탈이 심하게 나타났다.

투신협회 기준으로 채권형 펀드 수탁고는 한 주 사이 모두 8692억원이 줄어들었고, 이 가운데 장기형에서 3130억원, 단기형에서 5562억원이 빠져나갔다. 주식관련 펀드 수탁고도 유형별로 1천억원 이상 줄어들었다. 주식형과 혼합형을 합친 전체 주식관련 펀드의 수탁고는 한 주 사이 4348억원이 줄어들었다. 이 가운데 주식편입비가 가장 높은 순수주식형에서 1787억원이 줄어들었고, 주식혼합형에서 1161억원, 채권혼합형에서 1400억원이 감소했다. <장태민>


<위의 주간 펀드 시황은 아래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펀드 기준일: 11.28(금) 기준가 ~ 12.05 (금) 기준가
*시장 및 수탁고 기준일: 11.27(목) 종가 ~ 12.04(목) 종가

주식형 펀드 주간수익률 상위 50

펀드명

운용사

설정액

설정일

주간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연초후

미래장기증권 1

미래에셋투신

379

2001.10.23

3.76

3.77

8.83

35.66

22.93

37.76

미래솔로몬성장주식  1

미래에셋투신

164

2002.03.30

3.71

3.64

8.36

34.49

20.30

35.15

미래솔로몬주식 1

미래에셋투신

132

2002.12.03

3.60

3.90

8.75

34.53

 

43.25

퍼펙트U성장주식  1

현대투신

639

2001.04.03

3.51

1.90

5.45

25.33

18.84

34.17

BK 나폴레옹FREE주식SL1

현대투신

292

2002.06.03

3.27

1.77

5.66

24.80

22.97

36.12

BK파이팅코리아나폴 1

현대투신

974

2002.04.09

3.19

1.61

5.50

25.45

22.44

36.31

BK 엄브렐러나폴레옹 1

현대투신

334

2000.02.02

3.18

1.64

5.99

27.48

27.99

43.42

BK 나폴레옹주식1-  9

현대투신

130

1999.07.07

3.17

1.63

5.56

24.45

23.17

36.50

BK 나폴레옹주식2-  2

현대투신

246

1999.04.16

3.16

1.59

5.10

23.63

22.36

35.57

BK 나폴레옹주식ST2- 22

현대투신

201

1999.12.22

3.15

1.63

4.98

23.32

21.79

34.93

BK 나폴레옹주식ST2- 11

현대투신

109

1999.08.10

3.15

1.59

5.38

23.90

22.59

35.85

BK 나폴레옹주식2- 13

현대투신

411

1999.07.09

3.15

1.57

5.23

23.93

22.66

35.98

BK 나폴레옹주식2- 11

현대투신

469

1999.06.29

3.15

1.61

5.35

24.08

22.94

36.26

BK 나폴레옹주식2-  6

현대투신

316

1999.06.05

3.15

1.57

5.27

23.99

22.75

36.06

BK 나폴레옹주식2- 14

현대투신

132

1999.07.20

3.14

1.58

5.32

23.94

22.55

35.84

BK 나폴레옹주식ST2- 13

현대투신

147

1999.09.13

3.14

1.58

5.13

23.75

22.42

35.68

BK 나폴레옹주식1- 10

현대투신

154

1999.07.12

3.14

1.63

5.67

24.35

23.09

36.45

BK 나폴레옹주식2-  3

현대투신

156

1999.05.06

3.14

1.44

5.16

23.64

22.14

35.67

삼성장기증권B3

삼성투신

144

2001.10.25

3.13

3.39

5.61

29.91

35.46

47.61

BK IR우량기업주식2-  1

현대투신

219

1999.11.26

3.13

1.74

6.16

26.75

21.07

36.06

BK 나폴레옹주식2-  1

현대투신

563

1999.03.06

3.13

1.64

4.87

22.99

21.62

34.75

BK 나폴레옹주식ST1-  8

현대투신

113

1999.11.12

3.13

1.53

5.31

23.95

22.62

35.89

BK 나폴레옹주식1-  8

현대투신

127

1999.07.01

3.12

1.50

5.22

23.77

22.09

35.34

BK 나폴레옹주식1- 11

현대투신

109

1999.07.22

3.12

1.57

5.75

24.55

23.18

36.53

동부NEW-COMERS주식 1

동부투신

278

2002.03.28

3.09

2.70

8.96

29.48

25.12

38.13

BK IR우량기업주식2-  2

현대투신

228

1999.12.22

3.06

1.71

6.09

27.28

21.54

36.50

미래디스커버리펀드

미래에셋자산

1,932

2001.07.06

3.06

3.39

7.65

40.38

32.44

47.89

그랜드슬램파이팅코리아자산혼합

한국투신

1,004

2002.04.10

3.04

1.86

4.59

26.62

17.90

30.75

신한모델인덱스장기주식  1

신한BNPP투신

243

2002.02.27

3.02

3.56

6.76

23.95

14.87

28.57

TAMS그랜드슬램주식

한국투신

1,113

2002.01.29

3.01

1.91

5.07

28.07

21.21

33.12

BEST성장장기증권

조흥투신

110

2001.10.22

3.01

2.11

5.01

26.48

17.12

28.85

온국민파이팅!코리아

국민투신

559

2002.04.10

2.99

1.99

3.35

21.84

14.52

26.70

마이에셋애국성장형1

마이애셋자산

101

2002.02.27

2.99

1.88

2.76

29.28

25.99

39.24

엑설런트주식V-22

대한투신

210

1999.09.15

2.98

1.34

4.87

29.80

23.31

36.46

Big&Safe오토컨버젼주식

제일투신

155

2001.01.26

2.97

2.62

5.65

25.52

16.89

29.86

드래곤승천주식3-24

삼성투신

160

2000.01.04

2.96

3.26

5.38

28.25

37.65

51.48

삼성하이테크03주식  2

삼성투신

121

1999.12.15

2.95

1.52

-0.11

20.31

25.05

38.34

온국민뜻모아주식  3

동양투신

204

2002.03.02

2.94

0.32

2.52

25.26

16.38

28.48

윈윈100클럽단기주식V- 3

대한투신

124

1999.08.10

2.94

1.63

3.79

28.36

18.58

31.04

PK2000주식 1

한국투신

320

1999.07.20

2.94

1.55

4.18

26.01

17.56

29.40

미래모데르노주식형

미래에셋자산

615

2002.12.09

2.92

3.96

6.62

37.18

 

44.74

윈윈코리아홀인원주V- 71

대한투신

132

1999.07.13

2.92

1.60

3.85

28.24

18.92

31.09

PK2000주식 3

한국투신

108

1999.07.29

2.91

1.74

4.64

24.79

14.92

25.55

미래에셋드림타겟주식형펀드

미래에셋자산

200

2003.11.03

2.91

3.86

 

 

 

 

미래인디펜던스주식형 1

미래에셋자산

1,229

2001.02.14

2.90

3.52

8.49

41.87

31.27

47.95

윈윈100클럽단기주식V- 1

대한투신

193

1999.07.27

2.90

1.62

3.82

28.48

18.43

30.82

윈윈프라임주식E- 5

대한투신

104

1999.06.30

2.90

1.53

3.97

28.42

20.32

32.56

윈윈다이나믹성장주식S- 1

대한투신

168

1999.08.30

2.90

1.71

3.89

28.85

19.59

31.94

윈윈100클럽주식V- 1

대한투신

105

1999.07.27

2.89

1.68

3.79

28.49

18.51

30.93

아인슈타인주식V-29

대한투신

280

1999.06.26

2.88

1.54

3.87

28.14

20.51

32.65


시가채권형 펀드 주간수익률 상위 50

펀드명

운용사

설정액

설정일

주간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연초후

V21C파워중기국공채권G- 1

교보투신

139

2003.04.08

0.15

0.42

0.99

1.54

 

 

V21C파워장기채권G-  1

교보투신

195

2001.10.09

0.12

0.33

0.88

1.62

5.38

4.74

인Best매칭6S- 1

대한투신

226

2003.09.09

0.11

0.42

 

 

 

 

V21C파워장기채권G-  2

교보투신

219

2001.10.19

0.10

0.21

0.74

1.24

4.01

3.52

태광세이브단기채권B-  2

태광투신

160

2001.10.08

0.08

0.01

0.52

2.45

3.34

2.95

인Best매칭 6S- 5

대한투신

478

2003.10.23

0.08

0.38

 

 

 

 

인Best매칭6S- 4

대한투신

540

2003.10.14

0.08

0.37

 

 

 

 

스마트단기채권S- 8

대한투신

421

2003.03.17

0.08

0.31

0.99

2.41

 

 

인Best매칭 6S- 6

대한투신

537

2003.10.31

0.08

0.37

 

 

 

 

인Best매칭 6S- 2

대한투신

535

2003.09.23

0.08

0.39

 

 

 

 

인Best매칭 6S- 3

대한투신

443

2003.09.30

0.07

0.38

 

 

 

 

V21C 파워중기채권G-  1

교보투신

123

2001.02.01

0.07

0.21

0.74

1.14

4.10

3.55

안심국공채 6M-KM 1

현대투신

574

2003.10.08

0.07

0.38

 

 

 

 

한화팝콘채권 1

한화투신

382

2003.05.12

0.06

0.25

0.76

1.75

 

 

V21C파워장기채권G- 4

교보투신

100

2003.03.31

0.05

0.30

0.72

1.46

 

 

BEST CHOICE단기채권 4

조흥투신

119

2001.12.18

0.02

0.29

1.00

3.56

5.40

5.00

BK비과세추가채권SL2

현대투신

144

2000.08.14

0.01

0.35

1.37

2.73

4.77

4.30

뉴패러다임국공채12M- 1

현대투신

121

2000.05.15

0.01

0.29

0.69

1.68

3.72

3.40

스마트중기채권I- 4

대한투신

228

2003.01.23

0.01

0.20

0.83

1.83

 

 

한화우체국보험기금채권 1

한화투신

571

2001.03.06

0.00

0.18

0.91

2.29

4.30

3.84

VISION21C파워중기채권C-  3

교보투신

104

2002.02.18

0.00

0.18

0.75

2.11

5.08

4.67

한빛신종분리과세채권HV- 1

우리투신

169

2001.12.05

0.00

0.09

0.65

2.67

4.43

3.84

신영오딧세이채권11- 2

신영투신

120

2002.12.26

0.00

0.13

0.57

1.39

 

3.92

스마트단기채권S-  1

대한투신

426

2002.08.08

0.00

0.24

 

 

 

 

SA신종분리과세국공채A- 6

한국투신

157

2003.03.19

0.00

0.10

0.55

1.55

 

 

OK VIP채권H 1

SK투신

106

2001.06.05

-0.01

-0.02

0.78

2.79

4.07

3.64

뉴비과세추가채권I- 3

대한투신

512

2000.08.29

-0.01

0.03

0.55

1.33

3.12

2.59

Gold&Wise분리과세국공채K- 1

대한투신

173

2003.04.18

-0.02

0.11

0.55

1.82

 

 

신한인컴플러스장기채권 1

신한BNPP투신

847

2003.02.24

-0.02

0.05

0.60

1.34

 

 

대신CLEAN-UP 3M국공채 1

대신투신

269

2003.04.01

-0.03

0.14

0.58

1.61

 

 

도이치코리아채권1- 1

도이치투신

142

2003.10.13

-0.03

0.15

 

 

 

 

BK 비과세추가채권SL- 1

현대투신

152

2000.07.26

-0.03

0.18

1.14

2.55

3.88

3.47

농협CA중기채권 3

농협CA투신

227

2003.08.25

-0.03

0.15

0.70

 

 

 

농협CA중기채권 1

농협CA투신

200

2003.04.10

-0.05

0.00

0.34

1.89

 

 

농협CA중기채권 2

농협CA투신

155

2003.06.04

-0.05

0.12

0.54

 

 

 

BK 국공채  1

현대투신

103

1999.09.03

-0.05

0.04

0.31

1.31

3.04

2.79

Choice-Up 3M우량채채권 1

동원투신

143

2003.03.26

-0.06

0.08

0.60

1.59

 

 

BEST신종분리과세국공채 1

조흥투신

159

2001.12.19

-0.06

0.03

0.35

1.33

4.11

3.71

비과세추가형국공채 1

동원투신

104

2000.07.27

-0.06

-0.05

0.40

1.46

3.47

3.03

스마트장기채권I-  1

대한투신

190

2002.08.05

-0.07

-0.01

0.45

1.34

4.26

3.66

뉴비과세추가채권I- 2

대한투신

118

2000.08.28

-0.07

-0.02

0.52

1.37

3.28

2.72

뉴분리과세채권S- 1

대한투신

160

2000.10.25

-0.07

0.03

0.42

1.31

3.60

3.10

NEW해오름M6채권 1

동부투신

195

2003.03.21

-0.08

-0.02

0.35

1.31

 

 

뉴분리과세채권S- 4

대한투신

139

2001.08.28

-0.08

0.00

0.45

1.22

3.40

2.91

크리스탈중기D채권 H 2

서울투신

1,286

2003.03.03

-0.08

0.04

0.58

1.95

 

 

탑플러스신종세금우대채권S- 1

대한투신

464

2000.07.19

-0.08

-0.03

0.42

1.40

3.65

3.14

뉴비과세추가국공채I- 1

대한투신

239

2000.08.28

-0.08

-0.04

0.39

1.08

2.96

2.50

신영우체국보험기금채권  1

신영투신

1,121

2001.02.02

-0.09

0.00

0.46

1.54

4.11

3.67

BIG&SAFE맞춤채권10- 2

제일투신

244

2003.05.26

-0.10

0.05

0.71

 

 

 

뉴분리과세국채S- 1

대한투신

282

2000.10.21

-0.10

-0.02

0.32

1.02

3.39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