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국내] 유종의 미 거둔 국내 증시... 2026년 기대감에 상승

유종의 미 거둔 국내 증시... 2026년 기대감에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연말 기관의 윈도우 드레싱(수익률 관리) 수요와 내년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본궤도 진입에 대한 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하였다. 특히 마이크론발 호재로 촉발된 반도체 업황 회복 낙관론이 지속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KOSDAQ 역시 대주주 양도세 요건 회피를 위한 매도세가 일단락된 후,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2026년 금리 인하 사이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제약·바이오 및 AI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들이 내년초 '효과'를 선점하려는 수급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73%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6.40%), 제조업(3.72%), 운수 장비업(0.97%)이 강세를 보였다. 종이 목재업(-2.90%), 비금속 광물제품업(-4.56%), 섬유 의복업(-4.57%)은 하락세를 보였다.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주식형		 3,752 	1,271,886		2.73 	6.29 	80.75 	 	일반주식	 1,875 	170,316		3.16 	6.12 	75.43 	 	중소형주식	 356 	13,976		1.43 	2.47 	58.01 	 	배당주식	 286 	45,384		1.58 	5.92 	61.71 	 	K200인덱스	 359 	347,895		3.90 	9.55 	93.85 	 주식혼합형	일반주식혼합	 331 	39,700		1.75 	4.76 	41.98 	 채권혼합형	일반채권혼합	 1,085 	111,047		0.90 	2.57 	21.50 	 절대수익추구형	채권알파	 373 	9,211		0.23 	1.03 	5.33 	 	시장중립	 101 	3,606		0.82 	-0.12 	13.12 	 	공모주하이일드	 189 	16,047		-0.09 	1.28 	5.68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16%, 중소형주식형 1.43%, 배당주식형 펀드는 1.58%, K200인덱스 펀드는 3.9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254 	기타인덱스	13.57 	21.96 	0.00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947 	기타인덱스	12.72 	18.60 	0.00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665 	기타인덱스	11.76 	21.64 	0.00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337 	기타인덱스	8.78 	21.82 	0.00  현대UNICORN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상장지수[주식]	 724 	기타인덱스	8.24 	11.18 	0.00


단기물 하락 vs 장기물 상승... '수익률 곡선 가팔라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만기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 중 1년, 3년, 5년물은 한국은행의 내년 초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연말 자금 운용을 위한 기관들의 단기물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하였다. 미국 및 주요국의 물가 안정에 따른 금리 인하 기조가 단기물 금리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반면, 10년물 금리는 2026년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과 내년도 예산 집행을 위한 장기물 국채 발행 물량 확대 우려가 선반영되며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보다 1.00bp 하락한 2.550%, 3년물 금리는 0.90bp 하락한 2.951%, 5년물 금리는 0.90bp 하락한 3.235%, 10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3.38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저번주보다 0.03% 상승한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유형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채권형		 1,511 	1,062,541	0.03 	0.30 	2.24 	 	일반채권	 687 	292,112	0.02 	0.37 	2.13 	 	초단기채권	 455 	595,131	0.05 	0.26 	2.85 	 	중기채권	 174 	123,621	-0.00 	0.37 	0.56 	 	우량채권	 195 	51,677	-0.04 	0.33 	-1.58 	 KAP채권지수(1년종합)				0.05 	0.26 	2.89 	0.00  MMF	MMF	 321 	1,307,273	0.05 	0.22 	2.74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5%,  우량채권 펀드는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국고채플러스(채권)C-v	 1,806 	우량채권	0.10 	0.35 	0.00  미래에셋국고채플러스(채권)	 1,806 	우량채권	0.10 	0.35 	0.00  우리WON전단채플러스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63 	일반채권	0.08 	0.32 	0.00  마이다스초단기채프리미엄(채권)Cs	 59 	초단기채권	0.08 	0.33 	0.00  우리단기채권(채권)ClassA	 1,388 	초단기채권	0.08 	0.36 	0.00


■ 국내 자금 동향

1월 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3조 3,546억원 감소한 317조 3,78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0조 4,638억원 감소한 385조 6,20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98억원 감소한 17조 4,83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716억원 증가한 33조 1,90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6,418억원 감소한 39조 9,8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7,096억원 감소한 41조 58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7,79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0조 6,397억원 감소한 129조 1,942억원으로 집계됐다.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펀드유형	펀드수	설정액			순자산액		 		'25.12.26	'26.01.02	증감	'25.12.26	'26.01.02	증감 주식형	3,443 	175,735 	174,837 	-898 	324,185 	331,901 	7,716      주식형 ETF	394 	502,084 	508,728 	6,644 	911,364 	944,647 	33,284  주식혼합형	465 	34,396 	34,544 	149 	44,454 	45,287 	834  채권혼합형	1,335 	82,946 	83,072 	126 	102,087 	103,333 	1,246  채권형	1,499 	416,313 	399,895 	-16,418 	427,682 	410,586 	-17,096      채권형 ETF	102 	628,760 	617,841 	-10,919 	672,907 	660,417 	-12,490  절대수익추구형	681 	24,439 	24,187 	-251 	29,937 	29,685 	-252  부동산형	40 	7,798 	7,797 	-1 	2,952 	2,955 	3  MMF	322 	1,398,339 	1,291,942 	-106,397 	1,418,866 	1,307,275 	-111,590  기타	208 	36,519 	30,940 	-5,579 	26,413 	20,119 	-6,293  국내 소계	8,489 	3,307,329 	3,173,784 	-133,546 	3,960,845 	3,856,207 	-104,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