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국내] 코스닥 1000선 4년만에 돌파

코스닥 1000선 4년만에 돌파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들이 AI 반도체 수요의 지속성을 실적으로 증명한 가운데, 1월 FOMC를 전후해 미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가 확인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유지된 점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KOSDAQ 은 같은 기간 정부·여당의 코스닥 활성화(부실 상장사 퇴출 강화, 연기금/기관 참여 확대 등) 기대감이 강하게 반영되며 상승 탄력이 더 컸다. 1월 26일(월)에는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 속에 급등하며 1,000선을 넘어섰고(사이드카 발동 포함), 이후에도 정책 기대와 유동성 유입이 이어지며 강세 흐름을 지속했다. 업종별로는 성장주(예: 이차전지 등)로 수급이 집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3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9.21%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증권업(24.72%), 의료 정밀업(13.83%), 철강 금속업(9.24%)이 강세를 보였고, 운수 장비업(-0.52%), 운수 창고업(-0.76%), 전기 가스업(-6.67%)은 하락세를 보였다.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주식형		 3,743 	1,682,843		9.21 	27.62 	115.90 	28.02  	일반주식	 1,874 	205,315		7.70 	23.73 	102.80 	23.76  	중소형주식	 356 	16,644		10.10 	19.53 	75.85 	19.79  	배당주식	 284 	52,430		5.60 	19.75 	88.23 	19.78  	K200인덱스	 361 	441,126		5.96 	26.14 	130.69 	26.07  주식혼합형	일반주식혼합	 318 	41,893		4.45 	12.35 	52.89 	12.37  채권혼합형	일반채권혼합	 1,057 	119,152		2.10 	6.64 	27.05 	6.70  절대수익추구형	채권알파	 374 	9,386		0.78 	1.59 	6.44 	1.57  	시장중립	 101 	3,675		1.36 	2.91 	14.70 	2.94  	공모주하이일드	 187 	16,605		0.35 	0.44 	5.66 	0.48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7.70%, 중소형주식형 10.10%, 배당주식형 펀드는 5.60%, K200인덱스 펀드는 5.9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106 	기타인덱스	72.97 	77.94 	82.26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37 	기타인덱스	71.29 	76.55 	80.59  KBRISE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855 	기타인덱스	71.21 	76.55 	81.30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137 	기타인덱스	70.39 	75.80 	80.06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9,048 	기타인덱스	70.18 	75.42 	79.70


환율 급락에 장기 금리 ‘뚝’... 단기물은 한은 경계감에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만기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1,420원대 진입)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확대와 글로벌 장기 금리 안정세로 인해 3년물, 5년물, 10년물 금리는 하락하였다. 반면, 1월 금통위 이후 강화된 한국은행의 매파적 동결 기조와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소멸로 인해 1년물 금리는 상승하며 단기물과 장기물 간의 차별화가 나타났다. 특히 ‘KOSPI 5,000’ 돌파 등 위험자산 선호 장세 속에서도 환차익을 노린 외국인의 장기물 수요가 금리 하락을 이끌었으나, 통화 정책에 민감한 단기물은 하방 경직성을 보이며 상승 압력을 받았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3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저번주보다 -0.05% 하락한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유형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대유형	소유형	 펀드수 	순자산액	수익률			 				1주일	1개월	1년	연초후 채권형		 1,562 	1,072,740	-0.05 	-0.16 	1.58 	-0.16  	일반채권	 732 	294,815	-0.13 	-0.40 	1.01 	-0.39  	초단기채권	 441 	599,968	0.04 	0.25 	2.79 	0.23  	중기채권	 175 	125,807	-0.19 	-0.88 	-1.12 	-0.83  	우량채권	 214 	52,150	-0.37 	-1.81 	-4.17 	-1.71  KAP채권지수(1년종합)				0.02 	0.22 	2.73 	0.20  MMF	MMF	 323 	1,714,182	0.05 	0.23 	2.69 	0.20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4%, 중기채권 펀드는 -0.19%, 우량채권 펀드는 -0.3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마이다스초단기채프리미엄(채권)Cs	 59 	초단기채권	0.07 	0.36 	0.32  코레이트초단기금리혼합자산_A	 22 	초단기채권	0.06 	0.28 	0.25  삼성내일지급머니마켓[채권]_Cf	 671 	초단기채권	0.06 	0.32 	0.29  신한SOL초단기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8,995 	초단기채권	0.06 	0.28 	0.26  플러스익일지급초단기채 1(채권)종류C-f	 151 	초단기채권	0.06 	0.28 	0.25


■ 국내 자금 동향

1월 3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0조 5,691억원 증가한 362조 8,48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6조 6,899억원 증가한 469조 9,51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61억원 감소한 17조 1,3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조 7,764억원 증가한 40조 3,48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793억원 감소한 40조 2,55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1,611억원 감소한 41조 1,88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감소한 비슷한 7,77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0조 3,005억원 증가한 169조 9,082억원으로 집계됐다.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펀드유형	펀드수	설정액			순자산액		 		'26.01.23	'26.01.30	증감	'26.01.23	'26.01.30	증감 주식형	3,432 	172,038 	171,377 	-661 	375,717 	403,481 	27,764      주식형 ETF	397 	524,232 	544,880 	20,648 	1,136,287 	1,284,833 	148,547  주식혼합형	439 	34,069 	32,625 	-1,445 	47,007 	47,584 	577  채권혼합형	1,303 	82,965 	81,377 	-1,588 	108,317 	109,384 	1,067  채권형	1,549 	413,347 	402,554 	-10,793 	423,495 	411,884 	-11,611      채권형 ETF	102 	632,195 	627,655 	-4,540 	674,700 	669,352 	-5,349  절대수익추구형	680 	24,328 	24,565 	237 	30,002 	30,465 	463  부동산형	40 	7,779 	7,775 	-4 	2,941 	2,941 	-0  MMF	323 	1,596,078 	1,699,082 	103,005 	1,609,719 	1,714,182 	104,463  기타	232 	35,762 	36,594 	832 	24,426 	25,404 	978  국내 소계	8,497 	3,522,793 	3,628,484 	105,691 	4,432,612 	4,699,511 	266,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