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FY’08 1/4분기 영업실적 분석 (잠정)

□ 금융감독원이 전체 자산운용사(55사)의 FY'08 1/4분기(’08.4.1.~6.30.) 영업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당기순이익은 1,550억원으로 전년동기(1,393억원)에 비해 157억원(1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전년동기 푸르덴셜의 특별이익(국세환급 301억원)을 제외할 경우 당기순이익은 458억원(41.9%) 증가(FY'07 1/4분기 1,092억원 → FY'08 1/4분기 1,550억원)

◦ 이는 시장변동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탁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특히 보수율이 높은 주식형펀드가 전년동기말에 비해 49.9조원(64.5%) 증가하였기 때문임

□ 1사당 평균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전년동기와 동일하였음

◦ 회사별로는 미래에셋*(532억원), 미래맵스(99억원), 신한BNP(86억원), 슈로더(80억원), KB(73억원) 등의 순이었으며, 상위 10사의 당기순이익은 1,140억원으로 자산운용사 전체의 73.6%를 차지하여 전년동기(71.9%)에 비해 소폭(1.7%p) 증가하였음

* 수탁고 급증(’07.6말 29.8조원 → ’08.6말 53.0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이익도 급증(160억원 → 532억원)

◦ 회사별 이익분포는 최대 532억원, 최소 △29억원으로 전년동기(321억원~△52억원)보다 확대되었음

□ 한편, ’08.6월말 수탁고(NAV기준)는 345.2조원으로 ’07.6월말(279.1조원)에 비해 66.1조원(2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펀드 종류별로는 주식형펀드와 MMF가 각각 64.5%, 22.1%증가한 반면, 채권형 펀드는 △12.7%감소*하였음

* 금리상승세 지속으로 채권형 펀드 수탁고는 감소한 반면 MMF 수탁고는 증가

□ 수탁고 상위 10사*의 총 수탁고는 210.3조원으로 전체의 60.9%를 차지해, ’07.6월말(58.5%)에 비해 소폭(2.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미래자산(53.0조원), 삼성(34.4조원), 하나UBS(20.5조원), 한국(19.0조원), KB(18.8조원),신한BNP(15.5조원), 우리CS(13.6조원), SH(13.2조원) 슈로더(12.9조원), 동양(9.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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