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펀드 해소 지속 추진, 올해 340개 소규모펀드 해소

금융투자협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소규모펀드 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금투협을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소규모펀드 해소 계획을 수립하며, 금융위․금감원은 소규모펀드 해소를 적극 독려하고, 필요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공모(추가형)펀드 대비 소규모펀드 비율을 10% 수준으로 인하하는 중장기 목표를 수립했다.

특히 올해 중으로 약 340개의 소규모펀드를 해소할 계획이다.

계획에 따라 소규모펀드 정리가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행 실태를 매월 점검하는 등 감독을 강화하며, 시기에 따라 유사한 펀드를 양산하는 시장의 관행이 근절되도록 펀드 등록 등의 과정에서 엄중히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운용자가 소규모펀드를 임의해지할 경우, 투자자에 대한 통지, 해지금 지급 등의 세부절차를 보완하는 방안 마련 등 원활한 소규모펀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제도 개선도 지속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 2012년도_소규모펀드_해소_추진(금융위,금감원,금투협_공동).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