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애플 효과’, S&P 3년 10개월래 최고

▶ 뉴욕증시 상승…’애플 효과’, S&P 3년 10개월래 최고
- Dow:13239.13(+0.05%), S&P:1409.75(+0.40%),NASDAQ:3078.32(+0.75%)
- 경제지표는 부진했으나 애플이 3년간 50조원(450억달러)을 주주이
익 환원에 풀기로 하면서 주식 상승 견인
- 특히 S&P 지수는 지난 2008년 5월 이후 3년 10개월만에 최고치
- 그러나 미국 주택 체감경기가 3년 10개월래 최고치 기록, 예상 하
회. 소비자 체감경기는 올 들어 최저 수준으로 악화된 것은 부담
- 은행과 기술주가 강세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