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시노펙, 원유가격으로 인한 이익 감소로 이익성장률 둔화
아시아 최대의 정유사인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에 따르면 작년 국제 원유가격 상승과 정부의 연료가격 제한으로 인해 이익성장률이 둔화되었음.



▶ 핑안, 28억5천만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 출범
핑안보험이 중국내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중국 주식들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기 위해 200억 위안 (28억5천만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를 출범했음.



▶ 만모한 싱 인도 총리, 인플레이션 대응 위해 장관들 새로 임명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7명의 새로운 장관들을 임명하고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것을 다짐했음.



▶ 인도, 석유탐사에 3000억 달러 투자
인도는 향후 5년에서 7년 동안 석유탐사와 생산에 30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석유성 고위관계자가 말했음.



▶ 브라질 Bovespa 상승 마감
브라질 Bovespa지수가 애널리스트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률과 금속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이익증가가 기대되면서 유틸리티 주식들을 추천한데에 따라 한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 브라질 룰라 대통령, 경기부양 계획 위한 자금준비 위해 117억 달러 규모의 지출 연기
브라질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는 경기부양책의 자금 조달을 위해 200억 레알 (117억 달러) 규모의 정부지출을 보류한다고 재정부장관 파울로 베르나도가 말했음.



***선진국 TOP뉴스***



▶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이사회에 압박
마이크로소프트 CEO안 스티브 발머는 야후 이사회에 3주안에 MS인수 제안이 해결되지 않으면 주주들에게 직접 접촉할 것이고 기존의 400억 달러의 인수가를 낮출 것이라고 공개 서한을 발송했음.



▶ 미국 고용창출건수 5년 만에 최저, 경기침체 우려 확산
3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건수가 80,000가 하락하면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 경기 회복을위한 금리인하 압박을 가했음. 실업률은 4.8%에서 5.1%로 오르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줬음.



▶ JP모간, 베어스턴스 고위 경영자들 통합
JP모간은 CEO 앨런 슈워츠를 포함한 베어스턴스의 다수의 고위 경영자들을 투자은행에 통합했음. 한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관계사와의 거래와 관련된 법들을 완화시켜 JP모간이 베어스턴스에 유동성 공급을 원활하게 해줄 수 있게 하겠다고 동의함.



▶ 아파트 월세 상승세 지속
주택판매 감소로 인한 미국인들이 월세를 선호하는 가운데 아파트 보유자들의 지속적인 월세 인상으로 인해 연초 3개월 동안의 79개의 주요도시 월세가 평균 9%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