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베트남 외채 크게 줄어

22일 베트남 정부는 2007년 베트남 외채가 GDP의 30.3%가 될 것이라고 발표. 이는 2006년 37.3%였던 것에 비해 확연히 줄어든 것으로 전문가들은 2007년도 수출 호황과 경제성장에 기인한 것이라 분석. 국무총리 구엔 탄 둥(Nguyen Tan Dung)은 정부 보고서를 통해 “국채와 외채 비율이 안전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 이 보고서에서 현재 베트남 국채는 GDP의 36% 이며 50%까지는 안전한 수준이라고 분석함. 22일 베트남 종합주가지수(VNINDEX)는 1.03% 하락한 1,085.74포인트를 기록했으며 환율은 달러당 15,762 동을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