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브라질 증시, 보베스파지수는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서며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

- 보베스파지수는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서며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 62,923pt ( -1.2%)

- 중국의 물가지표 상승, 미국의 부진한 고용지표가 악재로 작용.
 
- 국제원유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에너지주가 급락했고 금융, 유통주도 각각 1% 이상 하락.
 
- 헬스케어 업종은 유일하게 소폭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