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코스코 퍼시픽, 하반기 이익 81% 증가
아시아에서 3번째로 큰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인 코스코 퍼시픽의 하반기 이익이 중국의 수출증가와 지분 판매로 인해 81% 증가했음.



▶ TPG, 러시아에 첫 투자 에정
관계자에 따르면 데이비드 본더맨과 짐 쿨터에 의해 시작된 사모펀드인 TPG가 과거 2년 동안에 다진 기반을 바탕으로 러시아에서의 첫 번째 투자를 할 예정임.



▶ 루피화 하락, 수입업체들 수입대금 지불 위해 달러 매입
수입업체들이 수입물품에 대한 지불을 위해 루피화를 매도하면서 인도의 루피화가 하락했음.



▶ 브라질 Bovespa 지수 하락 마감
브라질 Bovespa지수가 전기세 인하 예상에 따른 Cia. Energetica de Minas Gerais의 실적 전망 악화로 6일만에 하락했음.



▶ Petrobras, 해외 석유 프로젝트에 150억 달러 투자 예정
브라질의 석유 공기업인 Petroleo Brasileiro SA가 원유 생산량을 2배로 증가하여 아시아와 남미에서의 증가하는 수요를 위해 150억 달러를 해외 석유 프로젝트에 투자함.



***선진국 TOP뉴스***



▶ AMD, 인원 10% 감축
AMD는 감소하는 컴퓨터 수요와 기술적인 실수에 따라 1분기 이익의 급감을 전망하고 10%의 인원감축을 발표했음.



▶알코아 순이익 급감
알코아가 54% 급감한 순이익을 공시하면서 기업실적 발표 시즌을 시작했음. 알루미늄 생산업체는 에너지 비용이 힘든 경영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음.



▶ 뉴욕 주식시장, 워싱턴뮤추얼 호재-실적 우려 충돌..혼조 마감
뉴욕 증시는 미국 최대 저축대부조합(S&L) 업체인 워싱턴뮤추얼(WaMu)에 대한 50억달러 자금수혈 소식으로 신용위기가 진정되었다는 기대와 기업의 분기실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혼조세 속에 거래를 끝남.



▶ 모토로라와 아이칸, 협상 타결
모토로라와 칼 아이칸이 아이칸이 지명한 아이칸의 측근 2명을 이사회에 포함시키는 것에 합의했음. 이중 한 명은 즉시 이사회의 의석 한자리를 차지할 것임. 이에 따라 아이칸은 위임장 대결을 중단하고 모든 관련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음.



▶ 워싱턴뮤추얼, 50억 달러 자금 수혈
사모펀드인 TPG 및 여타 투자자들이 주식을 받고 50억 달러를 워싱턴뮤추얼에 투자하기로 했음. 이것으로 미국 최대의 저축대부조합업체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손실에도 불구하고 적정 요구 자본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