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러시아 증시, RTS지수는 1.6% 급락하며 2개월여 만에 1,600p를 하회

- RTS지수는 1.6% 급락하며 2개월여 만에 1,600p를 하회, 1,588pt ( -1.6%)

- 스페인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유로존 부채위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됐고 미국 제조업경기 부진 등의 소식도 부정적으로 작용.
 
-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IT(-3.9%), 기초소재 (-2.1%), 금융(-1.9%) 등이 크게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