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러시아 증시,RTS지수는 유로존 부채위기에 대한 불안심리가 여전히 지속되며 4거래일 연속 약세

- RTS지수는 유로존 부채위기에 대한 불안심리가 지속되며 4거래일 연속 약세, 1,583pt ( -0.2%)

- 국제원유 가격이 하락하면서 에너지주가 하락
 
- 최대 은행 Sberbank를 포함한 금융주도 동반 약세를

-  IMF가 올해 러시아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한 영향으로 지수 하락 폭은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