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혼조…지표부진에도 뒷심 발휘

▶ 뉴욕증시 혼조…지표부진에도 뒷심 발휘
-Dow:13268.57(-0.08%), S&P:1402.31((-0.25%), NASDAQ: 3059.85(+0.31%)
- 유로존과 미국의 고용지표가 동반 부진한 탓에 지수가 하락 압력을 받
았으나 투자자들의 낙관론에 힘입어 막판 낙폭 축소
- 에너지 관련주가 부진한 반면 소비재 관련주는 강한 모습
- 알코아는 2.41% 하락했고, 씨티그룹과 UBS로부터 투자의견을 강등당
한 체서피크 에너지는 14% 이상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