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브라질증시,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브라질 주식시장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함. 이날 브라질 주식시장은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다음주에 브라질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에 은행주와 주택 건설업은 하락하였으나 Brasil Telecom Participacoes SA의 계속된 랠리로 상승 마감. 라틴 아메리카 제일의 은행은 Banco do Brasil SA은 이날 3.2% 하락해 2주 최저치인 23.56리얼을 기록. 또한 브라질 3위의 주택건설업체인 Rossi Residencial SA 주식은 11개월 최저치로 하락함. 10일 브라질 Bovespa 지수는 전일보다 0.08% 상승항 63527.11p로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