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브라질 증시,보베스파지수는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 보베스파지수는 나흘 연속 내렸으며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59,445pt (-0.4%)

- 국제상품 가격 하락 및 중국의 경제지표 부진 등이 부정적으로 작용.
 
- 수출 감소 우려로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업체 발레 및 석유 개발업체 페트로 브라스는 지수 하락 폭을 확대.
 
- 철강주도 1분기 순익이 급감했다는 발표로 약세.

- 금리 인하 기대로 부동산주가 올랐고 증권주 역시 분기실적 개선 발표에 힘입어 강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