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푸동발전은행 1분기 이익 180% 증가 예상
씨티그룹이 부분적인 지분을 가지고 있는 상해푸동발전은행은 전년 대비 1분기 이익이 180% 정도 증가 했다고 상해주식거래소에 공시했음.

▶ 러시아의 북극 원유, 미국 수요 9년간 조달할 수 있는 양
러시아 북극 지방은 약 1000억 배럴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매장하고 있고 이는 미국의 연료 수요를 약 9년간 조달할 수 있는 양이라고 OAO Lukoil 관계자가 밝혔음.


▶ 인도 설탕가격 상승으로 수출 감소 예상
브라질 다음으로 세계에서 설탕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인 인도가 설탕 가격인상으로 인해 기존의 예상치 보다 더 적은 량을 수출할 것으로 보여지면서 상품시장의 상승세를 부추길 것으로 보임.


***선진국 TOP뉴스***

▶ 폴슨 재무장관, 2008년 어려운 한해 될 것
미국 재무장관 헨리 폴슨은 2008년이 세계경제에 더욱 더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고 더 많은 시장 문제들이 드러날 수 있다고 경고했음. IMF(국제통화기금) 총재는 높은 식료품 가격은 개발도상국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다고 말했음.

▶G7, 환율 우려에 한 목소리
미국 재무장관 헨리 폴슨과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벤 버냉키는 G7국가들과 같이 주요 통화들에 대한 달러 약세 현상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데 동의했음. 또 다른 신용경색 사태 방지를 위한 글로벌 노력을 이끄는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금융 기관들에 대한 감독 강화를 할 것이라고 얘기했음.

▶ 신용경색 사태에 GE실적 악화
GE의 이익이 헬스케어와 소비자 상품 사업에서의 실적 악화로 예상치보다 낮은 5.8% 떨어졌음. CEO인 제프 이멜트는 투자자들에게 사과하면서 올해 이익이 기존의 두 자릿수 성장률 보다 낮은 최대 5%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음.

▶美 수입물가 상승
3월 수입물가가 유가 외에도 사상 최고의 비유가 수입물가 상승을 기록하면서 2.8% 상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