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프라임 사태에 대해 G7 우려, 22일 프랑스 증시 하락세

G7 국가의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간 회의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신용시장 경색이 경제성장을 저해할 것이라는 문제가 심도있게 논의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프랑스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 알스톰(Alstom),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등이 이날 하락을 주도. CAC 40 지수는 5,661.27으로 마감해 79.21포인트(1.4%) 하락하며 최근 5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 SBF 120 지수도 1.4 % 하락. 최근의 증시 혼란과 고유가 및 미국 주택업종의 약세 등은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고 한 전문가가 전함. 실제로 CAC 40 지수는 지난 6월 1일 6년 간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서브프라임 문제로 인해 8.2%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