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금융시장]코스피 소폭 상승…미국발 훈풍과 유로존 악재가 충돌

▶ 코스피 소폭 상승…미국발 훈풍과 유로존 악재가 충돌
- KOSPI 1859.32(+0.25%) USDKRW 1168.40(-0.18%) KTB3y 3.30 (+1bp)
- 코스피는 Fed의 추가 부양 기대감과 저가 매수세로 인한 미국발 훈풍
과 스페인 국채금리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는 악재 속에 강보합
- 장 초반 1870선에 근접했으나, 등락을 거듭하다 1960선 회복은 실패
- 업황 회복 기대감에 운수창고 업종이 가장 큰 폭 상승
- 달러-원 환율은 그리스 총선 관망세 속 소폭 하락
- 국채수익률은 상승, 증시 반등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