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증시, 하락하다 상승 반전

중국 주식시장은 장중 1년 만의 최저치를 경신하는 등 하락하다 상승 반전. 상하이 종합지수는 1.57% 오른 3348.35로 거래를 마감했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상하이 B 지수는 1.48% 상승한 240.25를 나타냄. 중국 증시는 장 중 3212.15까지 하락해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였으나 상승 반전에 성공. 지진 광업의 기업공개(IPO)에서 적정한 가격이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광산주와 비철금속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냄. 전문가들은 이제 어느 정도 기술적 지지선이 형성됐다며 중기적으로 이 바닥권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 그러나 이날 시장의 반등이 미미해 투자자들이 실망했다며 중국 증시의 반등을 확신할 수 없다는 견해도 제기. 구리 및 아연 생산업체인 웨스턴 마이닝은 6.1% 급등했고 지진 마이닝도 1.5% 상승. 한국의 해외 펀드가 가장 많이 투자하는 H 지수는 0.01% 상승한 1만2665.41을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