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지표 우려 vs 경기 부양 기대

- 뉴욕증시 혼조…지표 우려 vs 경기 부양 기대

- 예상 밖으로 부진한 미 제조업 지표 결과 충격으로 장 초반 주가가 하락했으나, 장 막판 낙폭 축소

- 미국 중앙은행이 경기부양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

- 개장 전 발표된 6월 미국 PMI 지수도 52.5를 기록, 전월 54.0은 물론 예상치 52.9를 하회

- 이 역시 2010년 12월 이후 18개월만에 최저치

- 미국의 주택지표는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고용, 제조업, 소매지표 등은 갈수록 부진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