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럽증시, 유럽증시 혼조…버냉키 발언에 위축

- 버냉키 의장 발언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 영국과 프랑스는 하락한 반면 독일은 상승
- 개장 전 실시된 스페인의 12개월, 18개월 단기 국채입찰에서 당초 목
표했던 발행물량을 상회하는 낙찰이 이뤄짐
- 낙찰금리 역시 큰 폭으로 하락해 시장 안정세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