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중국 경제 10.6% 성장, 인플레이션 11년 만에 최고치
중국 경제가 예상치 보다 증가한 10.6% 성장률을 기록하고 인플레이션은 11년 만에 거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중국 정부는 대출 감소를 위해 은행들에 더 많은 자금을 보유하도록 하게 하고 있음.



▶ 중국의 10% 이상 성장에 2005년 달러페그제 폐지 이후 위안화 초강세
중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10% 이상 기록함에 따라 중앙은행의 성장 둔화 조치가 점쳐지는 가운데 위안화가 2005년 달러페그제 폐지 이후로 최고치의 근접했음.



▶ 러시아, 세금 감면으로 원유 생산 증가율 살리지 못해
러시아는 원유 생산에 대해 충분한 세금 감면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생산량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OAO Surgutneftegaz의 부사장이 말했음.



▶ 루블, 유로화 상승에 따라 9년 만에 달러화 대비 최고치 기록
유럽중앙은행이 금리인하를 시행하지 않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달러 대비 유로화 가치 상승과 함께 러시아 루블이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인도 Sensex 지수, 6주 만에 최고치 기록
인도의 Sensitive 지수가 해외 고객들의 주문 증가예상에 따른 기술주들의 매출증가 전망에 힘입어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 인도 정부, 식품 가격 안정과 인플레이션 억제 위해 조치 취할 것
인도 정부는 식용유와 콩의 수입량을 증가시켜 식품 가격을 안정화시키고 3년 반만에 최고치인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것이라고 인동 농림부장관 샤라드 파와르가 말했음.



▶ UBS 브라질 주식 추천에, Bovespa 상승
UBS가 투자자들에게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브라질 주식을 추천하고 도이치뱅크가 Cia. Siderurgica Nacional SA를 포함한 철강업체들을 상향 조정하면서 브라질 Bovespa지수가 2주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음.



▶ 브라질 중앙은행, 벤치마크 금리 예상치 상회하는 11.75%로 인상
급속한 경제 성장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위협에 따라 3년 만에 처음으로 브라질 중앙은행이 벤치마크 금리를 예상치를 상회한 11.75%로 인상 했음.



***선진국 TOP뉴스***


▶ IBM 전망 좋아
IBM의 순이익이 컨설팅과 소프트웨어 그리고 글로벌 서비스의 호조에 힘입어 26% 증가했음. 매출액은 통화 상승에 11% 증가했음. 샘 팔미사노 최고경영자는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내다봤음.



▶ JP모건, 인텔 주식시장 상승 이끌어
다우존스산업지수가 256.80포인트 또는 2.1% 상승한 12,619.27로 마감했음. JP모건은 6.7% 상승하면서 은행주들의 상승을 주도했고 인텔의 5.8% 상승은 기술주들과 나스닥의 2.8% 상승을 견인했음. 원유가격은 115달러 근처에서 마감하며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음.



▶ 이베이 순이익 예상 상회
이베이의 순이익이 PayPal 전자지불 사업과 옥션외의 사업에서의 실적에 힘입어 22% 증가하고 매출은 24% 증가했음. 하지만 이베이는 여전히 옥션 사업에서의 성장 둔화 문제에 직면하고 있음.



▶ 베이지북, 경기 둔화 지속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최근 베이지북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경제가 3월 달에도 소비지출 위축과 기업들의 비용증가에 따라 둔화되었다고 밝힘. 한편, 소비자 대출 수요는 감소하고 대출 조건은 더 강화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