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급등…다우 13,000 돌파, 5월 이후 처음

- 유럽과 미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틀 연속 급등
- 다우지수가 13,000대를 돌파한 것은 지난 5월 이후 처음
- ECB와 독일, 프랑스 정상이 유로존을 지키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 투심 회복에 영향
- 다만 미국에서는 소비지출 부진으로 2분기 GDP 성장률이 1.5%로
둔화됐다고 발표됐으나 Fed의 추가 부양책에 도화선이 될 것이라는
기대로 악재가 되지는 않음
- VIX 지수는 전일비 하락, 17선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