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럽증시, 유럽증시 상승…”유로존 살리겠다”

ECB 총재에 이어 독일과 프랑스 정상들도 유로존 구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자 유럽 증시가 상승세
- 메르켈 독일 총리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독일과 프랑스 양국은
유로존의 완결성을 지켜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
다”고 피력
- 여기에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투심 호전
- 그러나 드라기 ECB 총재의 효과가 얼마나 갈지는 미지수
- 유로존 위기를 타개할 근본적 대책이 아직 없기 때문
- ESM은 9월 독일의 위헌 판결을 거쳐야 하고 EU 차원의 예금보장, 은
행동맹 설립 등도 기약이 없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