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獨 총리 발언에 4개월래 최고

- 일부 지표가 부진하게 나왔음에도 독일 총리의 발언이 투심 회복
에 극적인 영향력을 발휘, 4개월래 최고치 기록
- 이날 나온 경제지표는 방향성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조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전주비 2천명 증가한 36만 6천명,
시장 예상치에 부합, 그러나 4주평균은 점차 하향추세여서 안정화
- 주택지표 역시 혼조, 7월 주택착공건수는 전월비 1.1% 감소했으나
건축허가는 전월비 6.8% 증가
- 8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는 -7.1로 전월 -12.9에서 상승, 예상치
-5.0을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