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욕 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엇갈린 경제지표

▶ 뉴욕증시 혼조…엇갈린 경제지표
- 경제지표가 엇갈린데다 버냉키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모습을 보이면서 혼조
- 개장 전 발표된 S&P 케이스실러 지수는 전월비 0.5% 상승
- -0.7% 상승을 기록했던 지난 달에 비해 부동산 시장 개선을 증명
- 그러나 미국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개월만에 최저치 기록
- 버냉키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어떤발언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면서 거래량도 크게 감소
- 일부 경제학자들은 이번 연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고, 9월 FOMC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