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러시아 증시, RTS지수는 1.8% 급락하며 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 RTS지수는 1.8% 급락하며 1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1,384pt(-1.8%)

-  Fed의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면서 고위험자산에 대한 회피심리가 높아짐

-  러시아 최대 은행인 Sberbank를 비롯해 금융, 소비재, 전력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