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중국 주식시장 2주 만에 최대 폭 상승
중국 당국이 대주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 비유통주를 매각할 수 없도록 새로운 규제를 발표하자 올해 2번째로 부진한 중국 주식시장의 주식 공급량이 수요량을 초과할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시키면서 4일 만에 처음으로 상승했음.


▶ 위안화 이틀째 하락
중국 위안화가 중국 정부가 수출을 보호하기 위해 절상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예상 속에 이틀 연속 하락했음.


▶ 러시아 인플레이션 속에 오일머니로 해외에 투자해야
러시아 재무차관 드미트리 판킨은 인플레이션 상승 속에 누적된 원유로 벌어들인 이익을 해외에 투자할 때라고 말했음.


▶ 러시아 3월 물가 식품 가격 상승으로 32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세계 최대의 에너지 생산국인 러시아의 인플레이션이 전세계적으로 상승한 식품가격에 따라 약 2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 인도 Sensitive지수 7주 만에 최고치 기록
이번 달 가격인상 예상에 따른 Tata Steel의 상승이 인도 주식들의 상승을 주도하면서 벤치마크인 Sensitive지수가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다른 철강주도 상승했음.


▶ 중앙은행의 지급준비율 인상으로 인도채권지수 2주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
인도의 채권 벤치마크지수가 중앙은행의 지급준비율 인상으로 시중은행들의 채권을 매입할 수 있는 자금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 속에 2주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음.


▶ 브라질 수확기 시작으로 설탕 가격 5주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
이달 시작될 세계 최대의 설탕 생산국인 브라질의 수확기에 따라 글로벌 설탕 공급량의 초과상태가 유지될 것이란 예상하에 설탕 가격이 5주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음.


***선진국 TOP뉴스***

▶ 은행주들 부진에 다우지수 소폭 하락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부진한 실적 리포트와 저번주의 시장의 상승세를 이끌었던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가라앉으면서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였음.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소폭 하락했음.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순이익 감소
미국 최대의 소매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자본시장의 혼란 속에 신용 손실에 대비한 충당금 설정액을 약 다섯 배 증가시켰으며 최소한 19억1천만 달러의 상각을 하면서 순이익이 77% 감소했다고 발표했음.


▶ 영란은행, 유동성 공급 계획 발표
영란은행이 현재의 신용경색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일시적으로 1천억 달러의 MBS와 다른 증권들을 영국 국채로 교환해주는 계획을 발표했음.


▶ 유럽, 인플레이션 상승에 금리인하 여부 논란 예상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 집행위원회 위원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올해 유럽중앙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췄음.


▶ 인도 경제성장 엔진, 피로 증세 보여
인도의 기적과 같은 경제가 힘을 잃기 시작하면서 인도의 차세대 경제 대국을 향한 계획에 대해 우려들이 제기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