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증시, 중국 증시는 하락세를 면치 못함

- 중국 증시는 연준의 양적 완화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와 내년도 중국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걱정이 불거지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함.
 
-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4% 떨어진 2078.50으로 마감.
 
- 종목별로는 중국 정부가 경기 둔화 우려에 부동산개발업체 화윤부동산(華潤置地) 주가가 4% 하락.
 
- 광저우 자동차는 최근 악화된 일본과의 외교관계에 직격탄으로 인해 도요타 자동차, 혼다 자동차와 협력관계에 있는 이 회사 주가는 전장 대비 5.2%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