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중국 정부, 중국 및 외국계 은행의 해외 자금 유입 감소 지시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투기적인 자금 유입을 제한하기 위해 현지 및 외국계 은행들에 해외 자금 유입 감소를 지시했다고 말했음.


▶ 중국 주식시장 상승
중국 주식시장이 북경은행과 Huaxia은행의 순이익 증가 전망과 Wuhan Iron&Steel의 1분기 순이익 증가에 힘입어 전날 손실을 만회하면서 상승했음.


▶ IMF의 Mates, 러시아 경제의 과열 신호 발견
IMF(국제통화기금)의 러시아 대표인 Neven Mates는 러시아 경제 과열의 신호가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향후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예상했음.


▶ 러시아 최대은행 Sberbank 1분기 순이익 39% 증가
러시아 최대의 은행인 OAO Sberbank는 1분기 순이익이 39% 증가했다고 말했음.


▶ UBS, 경제 성장 둔화에 인도 Sensex지수 7년 만에 하락할 수도
인도의 Sensitive지수가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정책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주식의 투자 매력이 떨어지면서 7년 만에 하락할 수도 있다고 UBS AG가 말했음.


▶ 치담바람, 인플레이션 억제 위해 더 많은 재정정책 시행 할 것
인도 재무장관 팔라니아판 치담바람은 3년 만에 최고치인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더 많은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음.


▶ 브라질 주식시장 상승
브라질 Bovespa지수가 식품업체인 Perdigao SA와 Sadia SA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매수 추천에 따른 상승에 힘입어 두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Petroleo Brasileiro SA는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음.


***선진국 TOP뉴스***

▶ 투자수익으로 야후 순이익 상승
야후는 4억1백만 달러의 투자수익에 힘입어 순이익이 5억4천2백2십만 달러를 기록했음. 타 사이트에 지불한 비용을 제외한 매출액은 14% 증가했음.


▶유가와 달러에 대한 우려로 주식시장 하락
다우존스산업지수가 국제 유가가 119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달러화 가치가 유로화 대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104.79 포인트 또는 0.8% 하락한 12,720.23으로 마감했음. 항공사 주식들이 폭락했음. UAL(유나이티드 항공)은 37% 하락했음.


▶ 항공사들 연료 값 상승에 직격탄
항공유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UAL의 최근 분기 손실이 급상승했음. UAL에 따르면 물동량과 인력 감원을 할 계획임. 저가항공사인 JetBlue와 AirTran도 손실을 발표했음. 항공주들은 하락했음.


▶ 기존 주택 판매 감소
주택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기존 주택 판매가 전달 대비 2% 하락하고 2007년 대비 19% 하락했음. 하지만 두 개의 주택 가격 수치가 주택 시장 사태의 회복에 대한 희망을 보여줬음. 주택 재고는 전달 대비 1% 증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