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증시, 하락 출발 후 반등에 성공

하락 출발한 일본 증시가 반등에 성공. 일본의 닛케이 225 지수는 0.23% 상승한 1만3579.16으로 마감. 토픽스 지수도 0.2% 오름세를 기록. 신일본석유는 7.4% 치솟았고, 해외 유전에 투자한 일본 상사들이 크게 오름. 미쓰비시는 3.2% 뛰었고, 미쓰이는 4.9% 강세를 기록. 그외에 올해 순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한 추가이제약이 8.9% 폭등. 한편 노무라증권은 직원의 내부자 거래 의혹 수사로 3.1% 하락. 도요타 자동차를 비롯한 자동차 업종도 1%대 약세를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