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브라질증시, 6일 만에 반락 마감

Bovespa 지수가 6일만에 반락 마감. 이날 주식시장은 헤알화의 계속되는 강세로 수출주들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 때문. 헤알화는 이달에만 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16일의 외환거래일 가운데 14차례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지난 1999년 5월 이후 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 미국 달러화 대비 브라질 헤알화의 가치가 23일 전날보다 0.12% 오르며 달러당 1.659 헤알에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