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중국, 주식거래세 0.1%로 인하
중국은 올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증가율이 낮은 중국 벤치마크 지수가 35% 폭락하자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식거래세를 인하함.


▶ 중국 위안화,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에 최고치 기록
최고치를 경신한 국제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위안화 절상을 장려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위안화가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2005년 달러 페그제 폐지 이후 최고치를 기록.


▶ 가즈프롬,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GE제치고 세계 4위 기업에


▶ Center Telecom, 16,000명 인원 감축 및 브로드밴드 투자에 주력
OAO Svyazinvest가 소유한 러시아 유선통신시장의 7개 기업 중에 하나인 OAO Center Telecom은 향후 5년 간 16,000명의 인원 감축을 하고 브로드밴드 인터넷 시장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킬 것이라고 CEO Vaagn Martirosyan이 말함.


▶ Sensitive지수, 7일 만에 첫 하락
인도의 Sensitive 지수가 자산 규모로 국내 1위인 State Bank of India 총재의 파생 거래에 따른 클라이언트들의 손실 가능성 언급에 따른 은행주들 하락으로 7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


▶ 인도의 기록적인 쌀과 소맥의 수확량이 쥐와 취약한 보관으로 10% 감소
인도의 기록적인 쌀과 소맥의 수확량이 약 10%가 쥐 또는 취약한 보관에 따른 부패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구에 대한 안전한 식량 공급이 어려울 수도 있음.


▶ 브라질 Bovespa 하락
브라질 Bovespa지수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 우려에 소매업체들과 부동산 업체들이 하락하면서 일주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


***선진국 TOP뉴스***

▶ 매킨토시 매출에 애플 순이익 급증
애플의 순이익과 매출이 매킨토시 판매에 힘입어 증가함. 아이팟의 판매량은 1천6십만대로 안정된 판매를 보였고 아이폰 판매량은 1백7십만 대를 기록.


▶스타벅스 판매 부진 예상
스타벅스는 미국의 소비부진 특히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에서의 여파로 분기와 올해 연간 순이익 전망치를 낮췄음. 스타벅스 CEO(최고경영자) 슐츠는 소비자들이 경쟁사로 옮겨가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함.


▶ 아마존 순이익 30% 증가
아마존의 순이익이 소비자들의 아마존 무료 배송 프로그램 이용 증가와 아마존을 온라인판매점으로 이용하는 판매자들에 따른 매출 증가에 힘입어 30% 증가함.


▶ 보잉, 마이크로소프트 다우지수 상승 견인
다우산업지수가 보잉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강한 상승에 힘입어 42.99포인트 오른 12,763.22로 마감. 나스닥은 기술주들의 긍정적인 실적 리포트들이 발표되면서 다른 지수들 보다 상승. 국제 원유 선물가격은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