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욕 금융시장]뉴욕증시 상승…재정절벽 낙관론 우세

▶ 뉴욕증시 상승…재정절벽 낙관론 우세
- 재정절벽 해결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뉴욕증시 강세
- 오바마 대통령과 존 베이너 미 공화당 하원 의장이 연이어 낙관적인 전망을 제기
- 베이너 의장은 “오바마 대통령과 내년 1월부터 시작될 6070억 달러 규모의 지출감축과 세금인상과 관련한 합의가 이루어질 것" 이라 언급
- 오바마 역시 “크리스마스 전에 이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고 강조
- 그러나 장 초반에는 민주당 의원의 재정절벽 관련 부정적 발언으로 가격 하락세를 잠시 기록
-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는 증시에 미미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