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PingAn 순이익 2004년 상장 이후 가장 소폭으로 증가
중국 2위의 보험업체인 PingAn Insurance가 중국 주식시장 폭락으로 인해 2004년 상장 이후 가장 소폭의 순이익 증가를 나타남.


▶ ICBC, 1분기 순이익 77% 증가
시가총액으로 세계최대은행인 중국 공상은행(ICBC)은 기업들의 대출 증가와 웰스매니지먼트 수수료 증가로 인해 1분기 순이익이 77% 증가했다고 발표.


▶ 4월 러시아 소비자 물가 상승 예상
4월 러시아 소비자 물가가 전월에 비해 증가했을 것이라고 러시아 경제부가 말함.


▶ 인도 중앙은행, 2주 만에 지급준비율 두 번째로 인상
인도 중앙은행이 예상치 못하게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대책으로 시중 은행들에게 지급준비율을 2주 만에 두 번째로 인상시킴.


▶ 인도 총리 싱, 인플레이션이 인도의 최우선 문제
인도 총리 만모한 싱은 3년 만에 최고치인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문제이고 따라서 인도의 기업들은 향후 빠른 시일 안에는 금리인하를 기대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함.


▶ 브라질 Petrobras, 가격인상 지연에 1달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
브라질 국영 석유회사인 Petroleo Brasileiro SA가 2005년 이후 첫 휘발유 가격 인상이 지연되면서 상파울로 거래소에서 6주 만에 최대 폭으로 하락.


▶ 금속가격 하락에 브라질 Bovespa 하락
브라질 Bovespa지수가 유가와 금속가격 하락에 따른 Petroleo Brasileiro와 Cia. Vale do Rio Doce의 하락과 철강업체인 Usinas Siderurgicas de Minas Gerais SA의 순이익 감소 예상에 1개월만에 최대폭으로 하락.


***선진국 TOP뉴스***


▶ 부시 대통령, 물가와 경제 잡아야
미국 부시대통령은 상승하는 기름값에 대해 제시한 대책과 경제 진단을 하는데 있어 의회가 가로 막고 있다고 비난함. 부시대통령은 에너지 관련해서 이번 여름에 휘발유와 경유에 대한 세금을 유예시키는 것을 포함한 어떠한 의견에도 열려있다고 말함.


▶뉴욕 주식시장, Merck 주도로 다우 지수 하락
다우산업지수가 39.81포인트 또는 0.3% 하락한 12,831.94포인트로 마감. Merck는 큰 폭으로 하락하며 하락을 주도했고 투자자들은 주요 경제성장률 지표와 연방준비위원회의 금리 인하 결정을 기다림.


▶ 씨티, 30억 달러 규모 보통주 발행 예정
씨티그룹은 이번 신용경색 사태로 인한 큰 손실을 기록한 후 자금 확보를 위해 최소 30억 달러의 보통주 발행을 할 예정이라고 말함. 씨티그룹 주식은 시간외 거래에서 2.9%하락.


▶ 소비자신뢰지수, 주택가격 하락
4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에 이어 하락하면서 4개월 연속 하락. 한편 주택가격 하락속도도 빨라지고 있음. 주택 판매 감소와 주택 재고가 증가하면서 S&P/케이스-쉴러 지수가 하락.


▶ 유가 상승으로 Shell, BP 순이익 증가
유럽 1,2위의 정유회사인 Shell과 BP가 국제원유가격 상승에 힘입어 증가한 1분기 순이익을 발표. Shell의 순이익은 25% 증가한 90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BP의 순이익은 63% 상승한 76억22천만 달러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