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럽증시, 상승 출발..美 어닝시즌 기대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유럽 증시는 9일 일제히 강세로 출발했다. 이날 독일 산업생산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전날 미국 알코아가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해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한국시간 오후 5시 28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7% 오른 6076.32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DAX30 지수는 0.36% 뛴 7723.96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0.47% 상승한 3723.5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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