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증시中 인플레 우려↓

- 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속도 키워..3개월래 최대폭 하락


중국 증시는 3개월만에 최대 낙폭을 보였다. 이날 나온 지난해 12월 CPI가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78% 하락한 2243.00에서 장을 마쳤다.

폴리부동산 등 부동산개발업체들이 큰 폭으로 내렸다. 귀주무오타이도 정부가 사업 연회에서 공무원의 음주를 금지시켜 하락세를 탔다.

홍콩 항셍 지수도 오후 4시12분 현재 0.49% 내린 2만3239.79를 기록 중이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42% 하락한 3212.72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가권 지수는 0.09% 상승한 7819.15에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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