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증시, 등락 혼조..

- 中도 어닝시즌 기대감에 올라..애플 부품주 약세

[이데일리 양미영 기자]
중국 증시도 상승했다. 어닝시즌 기대감이 작용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60% 오른 2325.68에서 종가를 기록했다.

상하이전력이 이익 증가 전망에 4% 이상 올랐고 애플 아이폰 생산 축소 소식에 부품 공급업체인 고어텍 등이 하락했다.

홍콩 증시는 18개월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등락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항셍 지수는 오후 4시24분 현재 0.26% 내린 2만3352.65를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41% 하락한 3193.4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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