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중국 제조업 신규 주문에 힘입어 가장 빠른 성장세 보여
세계 최대의 강철과 시멘트 생산국인 중국의 제조업이 수출 수요가 둔화되는 와중에 국내업체들의 신규주문으로 인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음.


▶ 클린턴, 오바마 중국 통화가치에 대한 대응 법안 지지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로 나서는 상원의원인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는 중국 통화가치에 대한 대응 법안을 지지한다고 말했음.


▶ 러시아 곡물 생산량 4배 이상 증가 가능
러시아의 곡물 생산량이 향상된 농작물 관리와 휴한중인 농작지 사용으로 4배 이상 증가가 가능하다고 노무라홀딩스 런던의 리차드 퍼거슨 애널리스트가 파이낸셜 타임스에 기고했음.


▶ 인도 3월 수출 27% 상승
인도의 3월 달 수출이 루피화 강세와 글로벌 성장세의 둔화가 의류, 강철 그리고 다른 상품들의 수출을 감소시키면서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음.


▶ 인도, 1천4백8십5만 톤의 국내 밀 매입
세계 2위의 밀 소비국인 인도가 4월1일이 수확이 시작된 후로부터 1천4백8십5만 톤의 밀을 국내 농부들로부터 매입했다고 농림부가 말했음.


***선진국 TOP뉴스***


▶ 다우지수 13,000선 탈환
투자자들이 상품들보다는 소비자들에 기대를 걸면서 주식시장으로 돌아왔음. 다우산업지수는 상승하여 연초와 비슷한 수준을 회복했음. 원유가격은 하락하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음.


▶디트로이트 자동차업체들 판매 감소
GM, 포드, 크라이슬러는 전형적인 SUV와 픽업 차량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면서 급감한 4월 판매량을 보여줬음. 도요타는 작년과 비교해 이틀의 판매일 증가에 힘입어 경기 둔화 속에서 판매량이 3.4% 상승했음.


▶ 엑손모빌 순이익 증가
국제원유가격 상승으로 엑손모빌의 순이익이 17% 증가한 100억8천9백만 달러를 기록했음. 엑손과 다른 정유회사들의 엄청난 순이익들이 현재 에너지 업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리고 있음.


▶ 3월 개인소비 증가
전월에 비해 3월 개인소비가 0.4% 증가했음. 경제리포트들에 따르면 미국 경제가 고용 악화와 식료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속에서도 심각한 침체는 피해가고 있다고 말했음.


▶ 은행들 재할인창구 대출 지속
미국의 상업은행들이 FRB의 재할인창구 대출을 지속적으로 받았으나 전주에 비해 이용금액은 줄어들었음. 이는 신용 경색 사태가 어느 정도 풀리고 있다는 신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