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증시, 中호재..

- 中 작년 GDP 성장률 호재로 작용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중국증시도 1% 중반대의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41% 오른 2317.07로 장을 마쳤다.

종목별로는 은행주들이 올랐다. 중국은행이 0.7%, 초상은행이 0.8%, 중국민생은행이 4.02% 올랐다.

중국 국가 통계국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7.8%라고 발표했다. 전년 9.3%보다 크게 낮아졌지만 7분기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이밖에 대만 가권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2% 오른 7732.87에 장을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2분 현재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1.02% 오른 2만3570.67을 기록하고 있고 싱가포르 스트레츠타임스(ST)지수는 0.27%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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