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증시 ..혼조 마감

- 中 경기지표 호조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21일 혼조세를 보였다.

전중국 증시는 지난주 발표됐던 중국 국내총생산(GDP) 호조에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완커의 외국환 표시 주식의 홍콩증시 상장 발표 방침 소식이 전해지면서 올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8% 오른 2328.22에 장을 마쳤다.

완커는 전 거래일 대비 10% 상승했으며 중국 2위 규모의 컨테이너 운송업체 중하이 컨테이너와 구이저우마오타이도 올랐다.

이밖에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0.1% 빠진 7724.92로 장을 마쳤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한국시간 오후4시15분 현재 0.08% 떨어진 2만3582.90를 기록 중이고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ST)지수는 0.31%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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