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증시, 전일 대비 0.25%상승

- 中 장 막판 상승 반전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중국 증시는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5% 상승한 2309.50을 기록했다.

제조업 지표 발표를 하루 앞둔 관망세로 선화에너지와 안후이콘치시멘트 등 관련주가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던 상하이지수는 IT주 강세와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으로 방향을 틀었다. 특히 뉴소프트는 9.97% 상승하면서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이밖에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 내린 7744.18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30분 현재 홍콩 증시 항셍지수는 0.24% 하락한 2만3601.82를 기록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ST)지수는 0.32%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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