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증시, 中 산업이익 증가 소식에 경기회복 기대감 높아져

- 中 산업이익 증가 소식에 경기회복 기대감 높아져

[이데일리 양미영 기자]
중화권은 일제히 올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41% 오른 2346.51를 기록해 7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27일) 나온 중국의 지난해 12월 산업이익이 증가한 것이 경제 회복 기대감을 높였다.

사니중공업이 상승했고 시틱증권도 규제당국이 공매도 허용 종목 등을 확대해 상승했다. 귀주무오타이는 크레디트스위스(CS)의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하락했다.

대만 가권 지수는 전일대비 0.22% 상승한 7690.13에서 거래를 마쳤다. 홍콩 항셍 지수는 오후 4시14분 현재 전일대비 0.33% 오른 2만3658.40을 기록 중이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13% 상승한 3273.4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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