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중국 경제 과열 우려, 금리 인상 전망
중국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경제는 과열 위험에 봉착해있고 금융시스템에 넘쳐나는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금리 인상 그리고 추가적인 방안들을 시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함.


▶ RBS, 위안화 달러 강세로 두 달째 하락 예상 그리고 나서는 상승할 것
위안화가 5월 달에는 중국 정책 당국자들의 경제 성장 지원 모색에 따라 하락할 것으로 보이고 이후 하반기에는 상승할 것이라고 스코틀랜드왕립은행이 예상함.


▶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라 루블화 가치 상승 예상
세계 최대은행들이 고객들에게 루블화를 매입하라고 조언하고 있음. 이들에 따르면 이번 주에 취임하는 러시아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가 가장 먼저 할 일이 통화가치 상승이라고 예상.


▶ 인도 정부, 물가 잡기 위해 식료품 거래 제한할 수도
5일(현지시각) 인도의 치담바람 재무부 장관은 이날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식용유, 설탕 등 여러 식료품 상품에 대해 선물거래를 통제할 수도 있다고 의견을 밝힘.


▶ 인도 센섹스 지수 하락마감
5일(현지시각) 인도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가 인도국영은행(State Bank of India)을 중심으로 하락 분위기를 형성. 정부가 빈곤한 농민층이 짊어진 부채를 탕감해주는 방안을 고려하면서 부실대출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 이외에도 타타 모터스 등도 하락하면서 센섹스 지수는 0.6% 하락한 17,490.90으로 장을 마감.


▶ 브라질 주식시장 상승, Citi그룹의 Bovespa지수 전망 상향조정
브라질 Bovespa지수가 애널리스트들이 지수에 대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유틸리티, 부동산, 은행, 소매 기업들이 국가 투자등급에 의해 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되면서 3일 째 상승하며 최고치를 기록함.


▶ 만테가 재무장관, 브라질 6월 말까지 국부펀드 형성할 수도
브라질 재무장관 기도 만테가는 브라질이 6월 말까지 국부펀드를 형성해서 늘어나는 현금에 대한 수익률 확보를 계획이라고 말함.


***선진국 TOP뉴스***


▶ 야후 주식, 프리미엄 상실
마이크로소프트의 475억 달러의 야후 인수 제안이 철회되자 야후 주식은 재평가되면서 15% 하락. 야후는 라이벌 구글과 광고 파트너쉽을 모색함.


▶원유가격 상승으로 주식시장 하락
다우산업지수가 국제원유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하자 인플레이션에 대한우려와 높은 에너지가격의 소비자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에 88.66포인트 하락한 12,969.54로 마감.


▶ 타겟, 신용카드 사업 매각
JP모건 체이스는 타겟의 신용카드 사업 지분 47%를 현금 36억 달러로 매입하면서 그 동안 주요 주주인 윌리엄 애크먼의 요구를 마무리함.


▶ 야후 CEO 제리 양 주주들
야후 CEO 제리 양은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한 이번 인수 제안을 성사시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주요 대주주들의 비난에 맞서야 했음.


▶ 머크, 미국 판매 인력 감원 예정
머크는 미국의 판매 인력에서 1,200명을 감원할 계획임. 거대 제약회사인 머크는 최근 예상치 못한 제품의 승인 연기로 타격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