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증시..伊 선거 결과 악재로

- 유로존 우려 부각 후 아시아 증시 급락해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중화권도 대부분 하락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4% 빠진 2293.34로 장을 닫았다.

광저우 진주강 공업개발그룹은 광저우 지방 정부가 곧 부동산 정책을 억제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온 후 4% 하락했다. 이밖에도 장시 구리, 양저우 석탄 사업 등이 하락세를 보였다.

대만 가권지수는 0.84% 하락한 7880.90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 시간 오후 4시 59분 홍콩 항셍 지수는 1.31% 내린 2만2520.68에서,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1.07% 하락한 3253.68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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