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증시, 中 6거래일만에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

- 中, 6거래일만에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


[이데일리 신혜리 기자]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14일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일본 증시는 일본은행(BOJ)총재 내정자 임명이 거의 확실시 되면서 경기부양 기대감에 올랐다. 이와 함께 중국 증시도 6일만에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6일만에 상승세를 보여 0.28% 오른 2270.28에 마감했다.

그러나 중국의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을 냉각시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자 홍콩 항셍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4시 30분 현재 0.01% 떨어진 2만 2555.52에 거래되고 있다. 종목을 보면 특히 컨트리 가든 홀딩스가 3.21% 밀렸다.

이 밖에 대만 가권지수는 0.54% 내린 7951.76에 장을 마쳤고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지수는 0.17%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