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 뉴스***
▶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미국 경기후퇴에 빠지지 않아
에드워드 라지어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은 미국 경제가 경기후퇴에 빠지지 않았다고 말함. 1분기 생산성은 2.2% 상승해 예상외로 좋게 올 한 해를 시작함.


▶뉴욕 주식시장, 금융주들 주식시장 하락 주도
다운산업지수가 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206.48포인트 또는 1.6% 하락하면서 12,814.35포인트를 기록함. 투자자들은 금융주들을 매각하고 국제 유가가 다시 또 최고치 를 경신하면서 다시 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 사로잡음. 국제유가는 약 123달러를 기록함.


▶ News Corp 순이익 증가
News Corp는 순이익이 자산 스왑으로 인한 이익 17억 달러와 회사의 방송과 케이블 네트워크의 실적호조로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함.


▶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에 관심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페이스북과 접촉하여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 의사를 알아봤음.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페이스북의 지분 1.6%를 매입함.


▶ 폴슨, 신용경색 사태 완화
미국 재무장관 헨리 폴슨은 인터뷰에서 미국 금융시장은 신용경색 사태에서 회복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추가적인 문제들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함.



***신흥국 TOP 뉴스***

▶ 중국 주식시장, 3주 만에 최대 폭 하락
중국 주식시장이 상해푸동발전은행의 주식 증자에 따른 과잉공급에 대한 우려로 금융주들 주도로 3주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 투자자들은 주식 과잉공급에 대한 우려 속 에 2주 동안의 상승 랠리가 지나치다는 의견.


▶ 올림픽 관련주 이익 전망 우려에 하락
중국 올림픽의 가장 큰 수혜주들이 주가가 이미 8월 달에 있을 올림픽에 따른 예상 이익보다 더 많이 고평가되어 있다는 우려에 하락.


▶ 새로운 러시아 대통령 메드베데프, 6년 동안의 가즈프롬 회장직에서 물러나
러시아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가 가즈프롬 이사회에서의 역할을 청산하고 러시아의3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음.


▶ 러시아 맥주 수요 감소와 비용 증가로 Baltika 순이익 증가율 감소
러시아 최대의 맥주 회사인 OAO Baltika Breweries는 1분기 이익 증가율이 비용 증가와 작년과 같이 추위가 약한 겨울이 반복되지 않음에 따라 2.2퍼센트로 감소했다고 말함.


▶ 인도, 대두 등 주요곡물 거래 중단
세계 2위의 식물성기름 소비국가인 인도는 물가상승을 통제하기 위해 대두(콩) 기름 등의 주요 곡물에 대한 선물거래를 금지시켰음. 인도는 최근 급등하고 있는 식품가 격으로 3년래 최대의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음.


▶ 인도, 외국기업의 보험업 투자 규제 완화할 것
인도의 치담바람 재무부 장관은 자국의 보험업, 증권업, 연금 등에 대한 외국인 투자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고 밝힘.


▶ 인도 주식시장, 3일 연속 하락세
7일(현지시간) 인도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는 바르티 에어텔의 계속되는 약세 속에 3일 연속 하락해 0.2% 떨어진 17,339.31로 장을 마감. 인도 최대의 휴 대폰업체 바르티 에어텔은 최근 계획중인 인수합병으로 부채비율이 상당히 늘어날 것으토 투자자들은 우려하고 있음.


▶ 달러 강세에 브라질 주식시장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유틸리티와 소매 기업들의 하락 주도로 1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국부펀드 조성에 따른 브라질 정부의 달러 매입이 헤알화 약세를 유발해 회사 들의 달러 채무가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


▶ 만테가 재무장관, 브라질 국부펀드 200억 달러까지 형성할 수도
브라질 재무장관 기도 만테가는 브라질 정부가 조세 수입을 이용하여 국부펀드 자금을 최대 200억 달러까지 조달할 수도 있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