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러시아증시, 기업실적 악화 우려로 일주 내내 약세를 이어가며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

- 러시아 RTS 지수, 1,411pt (-0.6%)
- RTS지수는 기업실적 악화 우려로 일주 내내 약세를 이어가며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
- 실적 감소 우려로 이동통신 관련주가 급락했고 천연가스를 비롯한 자원주도 국제유가 약세와 동조해 하락
- 미국 고용지표 부진 소식도 비우호적인 영향을 미침